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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지원’

5월 3일까지, 방문 및 온라인 접수 가능



남해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4년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대상 차량은 공고일(2024.4.22.)기준 사용본거지가 남해군으로 등록된 매연저감장치 부착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다. 대상자 선정일 기준으로 신청자가 환경개선부담금, 지방세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또한,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의 지원금액은 소·중·대형 등 장치 크기에 따라 대당 약 280만원~650만원까지 지원되며 신청자에게는 지원금의 10%(28만원~65만원) 정도의 자부담이 발생한다. 대상자 선정 시 우선순위 기준은 ①생계형 차량, ②영업용 차량, ③총 중량이 3.5톤 이상되는 차량이며, 의무 운행기간 2년을 고려하여 연식이 최신인 차량 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로 온라인(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접수와 방문접수를 동시에 받을 예정이다. 방문 접수의 경우 차량 소유주가 신분증, 차량 등록증 및 차량 소유주 명의의 휴대폰을 반드시 지참하여 직접 남해군청 환경과(남해읍 에코파크길 65-10, 2층)로 방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거나 환경과 환경지도팀(055-860-327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준표 환경과장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과 더불어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자동차 배출가스가 군민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본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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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장병 일자리 제공 위한 취·창업박람회 육군 5사단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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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공장 부지의 재탄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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