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8월 16일 오후 3시 다섯 번째 ‘ESG ON 세미나’*를 열고 기후위험(기후리스크)이 산업계와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응하는 전략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분야 최신 동향을 공유하는 온라인 행사. 4월부터 매월 개최.
기후위험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와 저탄소 사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과 위험 등을 말하는데, 기후위기가 금융위기로 전이되지 않도록 산업계와 금융권의 적극적인 위험관리가 필요하다.
첫 번째 발표자인 황재학 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은 기후위험의 관리·감독과 규제 동향, 그리고 국내 금융권에 미칠 영향을 소개한다. 두 번째 발표자인 조한나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위원은 기후변화가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의 기후적응 사례, 정부와 산업계의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사전질의 신청 및 접속주소는 행사 포스터 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최근의 이상기후는 기업 활동에 현실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기업이 금융 측면에서 기후 위기를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행사는 9월 20일 오후 3시에 ‘국제 환경규제 대응을 통한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붙임 행사 포스터. 끝.
담당 부서 | ESG경영지원실 | 책임자 | 실 장 | 김남희 | (02-2284-1970) |
| | 담당자 | 전임연구원 | 권혁민 | (02-2284-1988) |
붙임 | | 행사 포스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