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금산군, 올해의 책 ‘비단책보’ 선정도서 슈퍼토끼 유설화 작가 초청 강연

- 어린이 100여 명 참여 동화 집필 스토리 및 그림책 제작 과정 청취


 

금산군은 지난 29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올해의 책비단책보선정도서 슈퍼토끼 유설화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관내 어린이 100여 명이 참여해 유 작가의 동화 집필 스토리와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 작가는 그림책슈퍼거북’, ‘으리으리한 개집’, ‘밴드 브레멘’, ‘잘했어, 쌍둥이 장갑!’, ‘용기를 내, 비닐장갑!’, ‘욕심은 그만’, ‘레이스장갑!’,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등을 만들고 여러 동화책 원화를 그리는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군은 책 읽는 금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의 책비단책보로 일반도서불편한 편의점’, 청소년도서순례주택’, 아동도서슈퍼토끼를 선정하고 작가 초청 강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작가 초청 강연에 이어 이번 유설화 작가 강연이 진행됐으며 오는 1025순례주택유은실 작가 초청강연도 개최될 예정이다.

 

, 독서마라톤(6~10), 독서릴레이(7~12), 독서토론교실(8~10) 등 프로그램도 운영해 책 읽는 금산을 구현한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올해의 책 선정부터 군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금산의 저력을 보여주고 계시다앞으로도 책을 읽고 소통하며 행복한 금산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연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추진됐으며 군은 올해의 책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비단고을 금산의 귀한 책 보물을 감싼 보자기라는 뜻을 담아비단책보라는 이름을 붙였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