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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기획부동산 피해 예방 막는다

- 불법행위 대응요령 및 주요사례 홍보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최근 부동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동산 매매 시 확인하고 알아봐야 할 내용과 기획부동산의 피해 사례 등을 알려 부동산 사기에 따른 피해 예방 및 불법행위 실태 알리기에 나섰다.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란 개발이 어려운 토지나 임야 등을 싼값에 사들인 후 개발이 가능해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하여 사람들을 모집,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말하며 이러한 행위는 가격 부풀리기, 허위광고 등을 통해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할 뿐만 아니라 각종 법적 분쟁을 일으켜 행정적, 사법적 낭비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경기도와 고양시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피해자 신고를 접수하고 관할 경찰서에 고발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신고방법은 기획부동산의 피해자 및 그밖에 불법행위 사실을 알게 된 자는 신고서와 불법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인터넷 게시물, 전단지, 문자나 메신저, 통화 녹취록, 목격자 확인서 등)를 준비하여 관할 신고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031-8008-5357, 5359) 또는 덕양구 기획부동산 담당 부서(031-8075-5176, 5210)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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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