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흐림동두천 11.6℃
  • 흐림강릉 13.6℃
  • 흐림서울 14.2℃
  • 흐림대전 9.7℃
  • 흐림대구 15.1℃
  • 구름많음울산 20.7℃
  • 흐림광주 17.6℃
  • 흐림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18.8℃
  • 흐림제주 24.4℃
  • 흐림강화 15.6℃
  • 흐림보은 9.4℃
  • 흐림금산 9.1℃
  • 구름많음강진군 19.4℃
  • 흐림경주시 20.6℃
  • 흐림거제 20.3℃
기상청 제공

밀양시 내이동 주민자치회–대구시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교류 행사 개최


밀양시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내이동장 김헌철)는 지난 23일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이해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대명3동장 이종태)와 자매결연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자매결연도시 방문으로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밀양 아리랑 대축제를 홍보하고, 축제 일정 중 하나인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에 함께 참여했다. 이 외에도 밀양시의 우수한 농산물도 홍보했다. 

내이동 주민자치회 변장수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밀양 아리랑 대축제를 자매결연도시인 대명3동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앞으로도 두 도시의 주민자치활동 공유 및 다양한 교류행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헌철 내이동장은 “이번 대명3동의 방문은 지역축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뜻깊다”라며, “두 도시 간 교류 및 주민들의 화합과 친선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지난 23일 내이동 행정복지센터(내이동장 김헌철)는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이해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대명3동장 이종태)와 자매결연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