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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하나투어와 연천 관광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연천군은 21일 본관 2층 군수실에서 국내 1위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연천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하나투어 경정균 국내사업팀 총괄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양측은 연천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연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연천군은 지역에서 이뤄지는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며, ㈜하나투어는 관광상품 개발, 지역 축제를 콘텐츠로 한 상품 개발,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연천군은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구석기 축제가 연계된 캠핑, 가수 권진아가 출연하는 미니콘서트, 지역 화폐가 결합된 여행상품을 개발해 선보였다. 이들 상품은 지난 19일 사전 타임세일 행사에서 판매 5분 만에 매진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오는 26일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2차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덕현 군수는 “연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여행상품으로 개발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연천을 찾게 만들겠다”며 “국내 최대 여행사 중 하나인 하나투어와 협력해 연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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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