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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폐자원 수집 어르신에‘사랑의 리어카’전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 재능기부로 제작된 새 리어카 지원 -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성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남도자원봉사센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여성리더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리어카’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리어카 5대를 비롯해 자물쇠, 안전조끼, 생필품 꾸러미 등의 물품이 함께 전달됐다. 

‘사랑의 리어카’사업은 2014년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오고 있으며, 기존 리어카에 비해 가볍고 태양광을 충전한 경광등 사용과 형광 페인트 도색 등으로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리어카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리어카가 오래되고 안전장치가 없어 위험했는데 가볍고 안전한 새 리어카를 지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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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