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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중앙지하도상가 청소년 오픈댄스 스튜디오‘JDM’ 인기

- 7월부터 본격 운영, 청소년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아 -

  
 진주시가 원도심 지하도상가의 공실을 활용하여 조성한 중앙지하도상가 청소년 오픈댄스 스튜디오 ‘진주 댄스 미러’(Jinju Dance Mirror, 이하 JDM)의 인기가 뜨겁다. 

 JDM은 최근 케이팝(K-POP), 스우파 등의 인기로 청소년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댄스를 콘텐츠로 한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주시가 지난 6월 조성한 40㎡ 면적의 연습실이다. 

 청소년 등 수요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소규모 동아리 활동과 개인연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으며 공기청정기, 음향시설, 조명시설, 영상촬영 장비 등을 완비하고 있다.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JDM은 8월 현재 이용자 수가 270명 이상으로, 원하는 날짜에 이용하려면 예약을 해야 하는 등 청소년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하도상가에 조성한 JDM과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가 청소년에게는 건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원도심 상권에는 활력소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JDM은 지역 청소년이면 누구나 하루 2시간 무료대관이 가능하며, 지하도상가 관리사무소(055-741-7014)에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진주시는 지하도상가에 E-스포츠 커뮤니티센터 ‘J-아레나’, 스마트팜 전시체험관, 스마트가든, 미디어 폴을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사진 있습니다】진주 댄스 미러(JDM)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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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개최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양주회암사지 일원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을 개최한다. 기버(Giver)마켓은 타인 이익을 우선하고 기꺼이 먼저 주는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운영될 이번 나눔장터는 ‘호혜와 나눔의 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촉진하고 ‘재미난 마을장’을 통해 마을에서 나온 공동체와 단체, 소상공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 지역의 농산물 생산자들이 직접 참여해 농산물을 선보이는 로컬푸드장‘우리동네 좋은가게’와 아이들이 다채로운 경험과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체험놀이터’, 어린이 돗자리 장터(사전접수)가 마련돼 왕실축제와 더불어 주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기획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이자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나눔장터를 통해 서로 좋은 호혜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