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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5등급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신청접수

-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보조금을 지원 -



 논산시가 경유 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보조금을 지원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DPF)부착사업의 예산은 총 54560만원으로, 지원 예정 대수는 약 165대이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원하는 차량 소유주는 오는 8 31일까지 논산시청 탄소중립과로 방문하여 신청접수해야 하며, 서류 접수순으로 결격사유 확인한 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논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자동차 중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이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하며, 제작사의 장치 보증기간은 3년 또는 개조 후 주행거리 16km 초과 시까지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확인검사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에 한하여 3년 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면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산시청 탄소중립과 맑은공기관리팀(☎041-746-56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충청남도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이 본격 시행 중이라며접수기간 중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빠른 시일 내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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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자매결연 맺어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9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 추진을 위해 경로당·어린이집 1:1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1·3세대 통합을 위한 재능나눔사업’은 밀양시 나눔·공유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세대와 유년 세대가 서로의 재능을 나누고 소통하여 아이들에게는 인성의 장이 되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삶의 의욕을 제공하고자 밀양시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자매결연식에는 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 김현정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사업 참여 경로당 회장 및 어린이집 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설명 및 자매결연증서를 나눠 갖고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신준철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회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잦은 만남을 통해 세대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을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밀양시와 대한노인회밀양시지회, 밀양시어린이집연합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처음 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2개소가 늘어난 7개소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