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금)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환경뉴스

e경남몰 우수제품, 해외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다

- 5월 24일 쇼피,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과 함께 업무협약 체결
- 경남도, 2022년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 사업 추진
- 입점희망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30개사 모집 중
-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교육 이수 업체 대상 130만 원 지원, 최대 180만 원 지원
 


경상남도는 e경남몰 입점 우수 생산품의 해외 쇼핑몰 입점 및 안정적 판로개척 등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5월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동남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Shopee),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쇼피코리아,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우수 잠재기업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하고, 동남아 시장 전자상거래 판로 확대와 온라인 인프라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상남도와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등 동남아 6개국 등에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쇼피(Shopee) 입점지원 사업이며, 판매자들을 위한 컨설팅, 입점, 교육, 물류 서비스, 마케팅 및 번역 등 전반적인 솔루션 지원을 통해 기업의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 할 예정이다.
 
해외 온라인 쇼핑몰 사업에 선정된 기업 대상으로 쇼피 입점지원 교육(무료) 및 키워드 광고비 및 마케팅 콘텐츠 제작비 130만 원을 지원해주고, 추가로 교육 이수 성적이 우수한 업체 2개사를 선정하여 키워드 광고비 50만 원을 지급해준다.
 
 
이번 사업의 참여요건은 도내에 소재한 업체 중 최근 동남아에서 인기 있는 화장품, 식료품 등 품목을 생산하는 업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1차 5. 9.(월) ~ 6. 8.(수), 2차 8. 16.(화) ~ 9. 16.(금)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 누리집(https://gne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점 가능 품목 등 문의사항은 소상공인지원팀(☎055-230-2964)에 문의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yun21@gnepa.or.kr)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본 사업 참가기업은 e경남몰에도 입점하게 된다.
 
김인수 도 투자유치지원단장은 “본 사업은 소상공인, 중소기업인이 생산한 우수제품의 온라인 판로를 해외로 확대하는 것”이라며, “이미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실적이 뛰어나고, 해외로 진출해보고 싶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e경남몰 입점기업이 많이 참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인천시, 총선 당선인 만나 지역현안 논의
인천광역시는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18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내달 중에는 국민의힘 인천지역 국회의원 등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초당적 협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어 가기 위한 첫 걸음으로 준비한 자리로,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당선인들에게 인천 시민의 마음을 담은 축하 인사를 전하며, 당면현안 해결 방안과 역점 추진 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경인고속도로(남청라IC~신월IC) 지하화 ▲경인전철(인천역~구로역) 지하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대체매립지 확보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및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당선인들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유정복 시장은 “그간 지역 국회의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많은 숙원사업이 해결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제22대 국회에서도 오직 시민, 오직 인천의 미래만을 위해 인천의 힘을 하나로 모아 긴밀하게 소통하고 적극 힘써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제25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대성공’
충남도는 전세계 52개국 99개 도시에서 활동 중인 한인 최고경영자(CEO)들이 한 자리에 모인 ‘제25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이날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박종범 (사)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최재구 예산군수, 월드옥타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회식을 개최했다. 올해 대회는 △충남 홍보관 △지역상품 홍보·판매전 △투자유치설명회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전 부지사는 “예산 그린바이오산단, 천안·홍성 국가산단, 베이밸리 등 대한민국 4차산업 중심지인 충남을 월드옥타 회원들에게 직접 보여준 만큼 앞으로 더 큰 성과가 기대된다”며 “참석 회원 모두 ‘보부상의 고장’ 예산에서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안전하게 귀국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난 16일 개회식에 이어 17일 스플라스 리솜 1층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전세계 34개국 67개 도시에서 바이어 186명이 방문해 충남의 우수한 지역상품에 대한 선풍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도는 총 상담건수 531건, 상담액 3642만 달러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