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도, 22~31일 파주시와 함께하는 ‘2021 경기건축문화제’ 개최

○ 2021 경기건축문화제, 10월 22~31일 비대면 온라인 개최
- 온라인 개막식(개회 및 시상, 22일 14시~)
- 온라인 전시관(건축문화상, 학생건축물그리기대회 수상작 등 전시)
- 온라인 영상관(전통건축, 건축문화답사, 시민건축대학, 희망家꾸기 등)
- 행사 이벤트(댓글 및 홍보 이벤트)
○ 오프라인 전시관 별도 운영. 파주출판단지 지혜의숲(다목적홀), 22~24일
○ 녹색건축세미나 온라인 생중계(기후변화시대 지속가능한 도시건축, 21일 14시)

                  
경기도가 경기도건축문화상 공모전을 포함한 다양한 건축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경기도 건축문화 최대 축제인 ‘2021 경기건축문화제’를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경기도, 파주시, 경기도건축사회 및 건설단체 등 9개 기관 공동 개최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경기건축문화제 누리집(gaf-online.or.kr) 및 유튜브 채널(경기건축문화제 검색)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크게 ▲22일 개막식 및 시상식 ▲22~31일 공모작 전시 ▲21~31일 참여체험 및 학술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22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개막식에서 경기건축문화제 개막을 알리고, 제26회 경기도건축문화상과 제9회 경기학생건축물그리기대회 수상작에 대한 온라인 시상식을 진행한다. 제26회 경기도건축문화상은 ‘공간의 회복(Recover)’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진행한 가운데 사용승인 부문 대상은 ‘평택생명농업센터’가 차지했으며, 계획작품 부문 대상은 한국교통대의 ‘MADE IN 창신동 : 공유와 전유의 회복’에게 돌아갔다.
건축문화상과 학생건축물그리기대회를 비롯해 고등부우수졸업작품전, 건축사사진작품전 등 공모 수상작들을 22일부터 31일까지 경기건축문화제 누리집에서 VR(가상현실) 체험 등을 통해 온라인 전시한다. 다만 현장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도민들을 위해 파주출판단지 내 지혜의 숲 다목적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전예약제로 오프라인 전시관도 별도 운영한다. 
도는 도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위해 건축 관련 콘텐츠를 온라인 영상으로 간접 체험하는 ‘엔조이(enjoy)전통건축’과 ‘건축문화답사’, 건축 관련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민건축대학’ 등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또한 도민참여 및 의견수렴을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유튜브 채널 및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 및 공유 등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개막식 전날인 21일에는 ‘기후변화시대 지속가능한 도시건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녹색건축세미나를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상영한다. 
행사 폐막 이후에도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전시관과 참여체험 온라인영상관에서 다양한 건축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전시 부분은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으므로 많은 도민이 경기건축문화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돼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기건축문화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