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2 (일)

  • 구름많음동두천 24.1℃
  • 구름조금강릉 24.6℃
  • 맑음서울 25.0℃
  • 맑음대전 27.3℃
  • 맑음대구 31.8℃
  • 맑음울산 27.6℃
  • 맑음광주 28.5℃
  • 맑음부산 24.6℃
  • 맑음고창 26.7℃
  • 맑음제주 25.9℃
  • 구름많음강화 19.0℃
  • 맑음보은 26.3℃
  • 맑음금산 26.8℃
  • 맑음강진군 28.3℃
  • 구름조금경주시 32.0℃
  • 맑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분류를 선택하세요

아산시, 관내 3개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관련 코로나19 방역 점검

- 아산시 3개 대학, IT 등을 활용한 우수한 선제방역 중

URL복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6일, 27일 이틀간 관내 대학인 호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선문대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을 펼쳤다. 

시는 최근 델타 바이러스 확산 및 외국인 확진자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윤연옥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이현경 교육청소년과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들로 점검조를 편성해 이번 특별 방역 점검을 진행했다.

현재 아산시 관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총 3,710명(국내 체류 2,799명 포함)이며 2학기 개강을 맞아 입국한 유학생은 약 600여 명이다. 

점검 결과 관내 3개 대학은 공항에서 기숙사까지 차량 일괄 수송, 기숙사 1인 1실 배정 등을 통한 일상적인 방역관리 외에도 각 대학교만의 선제적 방역 아이디어로 철저한 방역을 펼치고 있었다. 

호서대학교는 자가격리자 기숙사 입구에 출입자용 대인소독실을 별도 설치 운영했으며, 순천향대학교는 앱 활용 전자문진표를 작성하면 QR코드가 자동으로 생성되게 해 간편하게 전자출입자명부를 등록하고 있었다.

또한, 선문대학교는 전국 최초로 기숙사 출입 시 출입 카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체온을 측정하게 하는 시스템을 도입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돼 관내 3개 대학 모두 우수한 선제방역 시스템을 구축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10부제 신청의 어려움을 감안해 9월 중 일괄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약 620여 명 정도가 접수한 상태이며, 8월 말까지 신청받을 예정이다.

사진 설명: 관내 대학 코로나19 방역 점검 장면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광명시, 직원 일상 회복과 청렴의식 향상 위한 『원데이 힐링포럼』열어
광명시는 20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코로나블루 극복! 감정노동 해소를 위한 긍정 변화’를 주제로 광명시 공무원을 위한 원데이 힐링포럼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직원의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희망포럼으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1부에서는 단국대 교육학 박사인 권인아 위드 HRD 교육컨설팅 대표가 ‘코로나 극복 후 일상 회복, 재충전을 통한 행복한 직장 생활’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2부에서는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이 깃든 에피소드를 뮤지컬로 공연해 청렴정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포럼이 코로나19 응대로 지친 직원들에게 즐거운 직장 생활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 고취 및 청렴의식 향상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구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진 않았지만, 소중한 우리의 일상이 어느 정도 회복된 것은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 포럼이 직원들끼리 서로 공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직자 본연의 업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