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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강원 자치발전 전략 대토론회 개최

- 민선 7기 4년차 지역현안 주제로 토론, 유튜브 시청도 가능 -

                  
 속초시가‘강원 자치발전 전략 대토론회’를 8월 4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도, 속초시, 강원연구원, G1방송 공동주최로 민선 7기 4년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지역현안에 대한 추진결과를 돌아보고, 현실 가능한 발전과제 도출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정책대안 토론회로 지난 3월부터 강원도 각 시ㆍ군을 순회하여 진행되고 있다.
 이번 속초시 토론회 주제는 ‘양대 철도 역사 건설 관련’으로 역사의 지상화 또는 (반)지하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강원연구원 노승만 선임연구위원의 사회 아래 강원연구원 김재진 연구실장의 발제문 발표 그리고 4명의 토론자가 함께 토론을 이어간다. 
 토론자는 주영래 속초시번영회장, 최철재 경동대평생교육대학장, 김명길 속초시의회의원, 김용구 속초시신성장사업과장으로 속초시의 발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현장에서 많은 사람의 참관은 어려우며 대신 온라인을 통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속초시 관계자는“토론회에서 양대 철도 역사 건설과 관련하여 심도 있는 현안사항 등이 논의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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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도민과의 대화를 통한 릴레이 소통 행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6일 오후 진주를 방문해 200여 명의 진주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이어갔다. 진주 방문은 지난달 산청, 하동, 양산에 이어 네 번째다. 박 도지사는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된 ‘도민과의 대화’에서 서부경남 균형발전의 핵심지역인 진주시가 정주여건 개선과 항공우주산업 도약을 통해 대한민국 남부의 거점도시로 부상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진주 정촌~사천 축동 간 국도 건설, 진주~창원~부산~울산 1시간 생활권 철도 등 교통 여건의 획기적인 개선과 함께 혁신도시의 정주여건을 보완해 진주를 살기 좋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명품도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특히 진주‧사천의 항공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항공우주산업의 최대 생산거점인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관련 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박 도지사는 진주시민들과 민선8기 도정비전을 공유했다. “민선8기 도정의 양대 축은 경제와 복지”라며 “활기찬 경남은 투자와 기업 유치를 통해 경남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행복한 도민은 사회의 양극화를 완화해 도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경남도를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했다. 이어 “진주가 어떻게 성장하고 발전하느냐가 경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