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5 (금)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0.8℃
  • 구름조금서울 2.2℃
  • 맑음대전 -0.5℃
  • 구름많음대구 1.6℃
  • 흐림울산 3.7℃
  • 흐림광주 5.6℃
  • 구름조금부산 7.4℃
  • 흐림고창 7.6℃
  • 맑음제주 7.8℃
  • 구름많음강화 2.6℃
  • 맑음보은 -4.1℃
  • 맑음금산 -3.0℃
  • 구름조금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조금거제 5.0℃
기상청 제공

속초시, 인구증가세에 발맞춘‘찾아가는 사회인구교육’실시

- 속초시 인구 올해 4월을 기점으로 6개월간 증가 -

URL복사

속초시는 저출산ㆍ고령사회 위기대응 및 인식변화를 위해 시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한 집합제한으로 잠정 연기했던 이번 인구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동 사회단체 및 속초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속초시 인구가 올해 4월을 기점으로 6개월간 연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구증가 요인을 분석하고 증가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전문 강사를 통해 진행된다.
 본 교육은 정부의 저출산ㆍ고령사회위원회 개최 시 발표된 추진과제(안)인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를 비전으로 한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4대 전략은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사회,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고령사회, 모두의 역량이 발휘되는 사회,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 혁신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은 저출산ㆍ고령사회 위기에 대해 인식하고, 공직자는 속초시의 인구정책에 접목해야 할 시책을 발굴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저출산ㆍ고령사회에 대한 위기를 전세대가 공감하고 함께 대응해야 하는 사항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실시하지 못한 어린이나 청소년 인구교육은 집합교육 외의 온라인을 통한 언택트 방식의 교육 실시에 대하여 고민·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남양주시, 경기도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 밝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일 경기도의 언론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시는 경기도가 제안한 녹취록 공개요구와 조사개시 이유로 밝힌 5가지 사유, 조사과정의 인권침해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는 입장문에서 경기도가 제안한 남양주시장 관련 녹취록은 대부분이 허위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녹취록 공개 여부는 경기도에서 자체 판단할 것을 제안하고 공식적으로 녹취록 공개 동의를 제안한 사항 자체가 적절치 않음을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가 부패의혹이 있다며 주장하는 5가지 조사개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수사가 완료된 사항이거나 타 기관에서 이미 조사 중인 사항이라며 경기도가 주장하는 부패와의 전쟁이 과도하고 편파적인 조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감사담당자가 조사과정에서 한“여론조사 결과 지사가 대권주자 1위로 올라간 날에 맞춰 부정적인 댓글을 일부러 달았느냐”,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다 뒤집어 쓴다”는 등의 질문은 피조사자 입장에서 정치편항적이고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협박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시는 경기도의 부당하고 강압적인 감사에 대한 반대의견을 분명히 하고 경기도의 공정한 판단과 양심을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입 장 문경기도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