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 (화)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0.6℃
  • 구름조금대전 0.8℃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5.8℃
  • 흐림고창 3.0℃
  • 흐림제주 9.2℃
  • 구름많음강화 -0.2℃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3℃
  • 흐림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6℃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대전시, 옛 도청사서‘대전창업허브’개관식

- 대전창업허브가 혁신창업의 전진기지로, 대전을 혁신성장의 메카로 -

URL복사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옛 충남도청사 별관 대전창업허브에서 민선 7기 약속사업 2,000개 스타트업 육성과 중앙로일원 소셜벤처 특화거리의 일환으로 조성된‘대전창업허브’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대전시의회의장,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 유관 기관‧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식, 대전창업허브 조성경과 및 로드맵,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는 대전창업허브가 스타트업의 혁신성장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고, 그 중심에서 대전을 혁신성장의 메카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전은 대덕특구 연구개발(R&D) 등 기술역량이 집적돼 최상의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형 뉴딜의 중심지다.

 우리지역에 보유한 연구단지, 기술, 인재 등을 최대한 활용하고  창업 혁신주체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민간주도 혁신창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지역에 우량기업이 많이 생겨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기획이슈

더보기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