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목)

  • 구름많음동두천 -1.4℃
  • 구름조금강릉 4.5℃
  • 구름많음서울 0.9℃
  • 구름조금대전 1.4℃
  • 맑음대구 3.4℃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6.4℃
  • 맑음고창 0.3℃
  • 맑음제주 9.2℃
  • 구름조금강화 0.8℃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4℃
  • 구름조금경주시 4.3℃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방자치행정대상 5년 연속 수상

청년층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적인 일자리 모델 발굴 노력 인정 -

URL복사


  ‘2020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가운데)이 상장과 상패를 전달받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6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서 열린 ‘2020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은 정부‧지자체‧주민 간의 원활한 상호협력과 소통을 추구하고 지방자치단체 평가를 통해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는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범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시상함으로써 그 공적과 공로를 대외에 알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그동안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한 청년 구직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직접 일자리 사업 △인프라 구축 사업 △전문교육 및 훈련 사업으로 구성된 청년취업 ‘All-In-One’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취업‧창업을 위한 준비 단계부터 성공 단계까지 지역 내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을 조성하는 등 종합적인 청년 일자리 모델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얻어 5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5년 연속으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청년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활동공간을 확충하는 등 지역 맞춤형 청년 정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획이슈

더보기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인천시, 소래로 및 소래대교 6차로...12월 3일 전면 개통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소래․논현구역 도시개발사업으로 발생되는 교통량 해소와 소래포구 이용자의 교통편의 도모를 위해 시행한‘소래로 및 소래대교’가 확장되어 12월 3일 6시 전면 개통된다고 밝혔다. 인천과 시흥을 연결하는 소래로 및 소래대교 확장공사는 총연장 880m, 폭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로 사업비가 약 170억 원이 투입됐다. 이 지역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17년에 착공했으며, 소래대교 하부 어업장비 보관 컨테이너 정비 및 영동고속도로 확장사업과의 연계 등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관할 경찰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2020년 9월말 부분개통 이후 드디어 전면 개통하게 됐다. 그 간 소래포구 주변은 통행량이 많아 차량정체와 그로 인한 소음, 분진 발생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호소해 온 지역으로 본 도로 확장으로 인해 교통소통은 물론 지역주민의 환경개선과 상권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소래로 및 소래대교 확장으로 주말 및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 간 정상적으로 개통을 위해 협조해 주신 소래어촌계 여러분들과 기나긴 공사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한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