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지난 18일 해보면 문장리에서 해보면방범대와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농촌재능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10명의 해보면 방범대 자원봉사자들은 생활환경이 열악한 모자가구를 방문해, 낡은 장판과 도배지를 교체하고 새로 싱크대를 설치하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 관계자는 “2018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농촌재능나눔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