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시장 최성)는 제25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공릉천 물놀이 지역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지역자율방재단, ㈔CPR교육단, 청소년자원봉사자 등 민간참여자들과 함께 물놀이 지역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 ▲풍수해 보험 가입 ▲폭염대비 건강수칙 ▲물놀이 안전수칙 등을 중점 홍보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여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펌프장이 원활히 가동될 수 있도록 하천주변의 나뭇가지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실질적인 재해예방에도 앞장섰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해 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 높이고 안전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