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4 (일)

  • 구름많음동두천 24.3℃
  • 구름조금강릉 22.6℃
  • 서울 26.7℃
  • 구름많음대전 25.4℃
  • 대구 23.6℃
  • 흐림울산 22.9℃
  • 흐림광주 25.4℃
  • 부산 23.5℃
  • 흐림고창 25.6℃
  • 제주 25.2℃
  • 구름많음강화 22.8℃
  • 흐림보은 25.0℃
  • 구름많음금산 22.7℃
  • 흐림강진군 23.9℃
  • 흐림경주시 23.5℃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피플

더보기
주광덕 남양주시장, 해피누리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대상 특강 진행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1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에서 이용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본 강연에 앞서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가 5개의 전철과 5개의 GTX 노선을 품은 교통 혁명이 이뤄지고 있고, 그로 인해 3,000여 개의 기업과 9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산동 경의중앙선 복개를 통해 18,000평 복합문화 공원 조성을 추진 중이고, 특히 백봉지구에 400병상 규모의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9월 말 최종 결정 전까지 시민들의 염원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밝혔다. 본 강연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 시장은 “온 우주에 오직 나만 존재한다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처럼 여기 계시는 어르신들은 80억 인구 중 가장 성실히 가족에게 헌신하며 살아오신 독보적인 존재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 시장은 “김성환 가수의 ‘인생’이라는 노래에서 ‘남은 인생이나 잘 살아야지’라는 가사처럼 이제부터는 오직 어르신 자신을 위해 가고 싶은 곳, 드시고 싶은 것을 드시면서 인생을 즐기셨으면 한다”라며 “‘나는 존귀한 존재’라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화성시, ‘아리셀공장 화재사고’유가족 우선 행정력 발휘
화성시는 ‘화성 아리셀공장 화재사고’ 유족들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서신면 전곡리 아리셀 공장 내부 화재 사고로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시는 사고 당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재해구호법」에 의거해 응급구호 활동을 준비했다. 사고 초기에는 신원 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유족들을 특정할 수 없는 상태였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선제적으로 유가족 구호반(3개반 26명)을 편성하고, 시청 인근 모두누림센터를 유가족 쉼터로 마련했다. 행정안전부의 관련 규정은 관내 경로당이나 학교 등 임시주거시설에 유족을 수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화성시는 사망자 대부분이 외국인임을 파악하고 타국에서 방문한 유가족과 친족들이 일정 기간 체류할수 있는 숙박과 급식 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120명이 넘는 유가족과 친족들의 사생활 보호와 위생관리, 감염병 예방 등을 고려해 민간 숙박시설 4개소를 확보하고, 지난 15일간 일평균 16가족, 60명, 30객실을 지원해 왔다. 유가족들의 개별 요구사항 등을 파악하는 데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시는 매일 간식, 생필품 등을 제공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획이슈

더보기
용인특례시, 광역시급 대도시 공간계획 구상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광역시급 도시를 목표로 대도시 공간계획을 구상하는 등 도시기본계획을 전면적으로 다시 짜고 있다고 밝혀 주목된다. 반도체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인구가 급증하는 상황을 반영해 부도심을 추가하는 등 도시 공간구조를 재설정하고 도로나 철도 등 기간시설 등을 대대적으로 확충하는 설계를 하겠다는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용인특례시청 에이스홀에서 민선 8기 취임 2주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이란 새로운 환경에 맞춰 도시구조와 기능을 재설정하고,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할 대도시를 만들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이동·남사읍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가산단 등 용인 세 곳에 대한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결정, 옛 경찰대 부지 문제 해결 등 민선 8기 2년 동안의 초대형 성과와 부문별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한 뒤 이같은 시의 장기 발전 구상을 소개했다.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인구 또한 광역시급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그에 걸맞은 도시를 건설하고,

인물

더보기

종합뉴스

의정부시의회, 제9대 후반기 원 구성 완료
의정부시의회는 2일 제330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제4차 본회의에서는 후반기 의장으로 김연균 의원이, 부의장에는 권안나 의원이 선출됐다. 상임위원장에는 자치행정위원장 정미영 의원, 도시·건설위원장 김태은 의원, 운영위원장 김현채 의원이 선출되어 상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한편 3개 상임위원회는 ▲자치행정위원회 정미영(위원장), 김현채(부위원장), 김현주, 최정희, 강선영, 정진호 의원 등 6명 ▲도시·건설위원회 김태은(위원장), 조세일(부위원장), 오범구, 이계옥, 김지호, 권안나 의원 ▲운영위원회 김현채(위원장), 최정희, 강선영, 권안나, 조세일 의원 등 5명 등 6명이 선임됐다.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김연균 의장은 당선 소감으로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장은 13명의 의원의 대표라 생각하며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의회를 이끌고, 집행부와도 소통하고 협조하여 시민 중심의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원 구성을 마친 의정부시의회는 7월 8일부터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할
LH, 매입임대사업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6일 국회 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매입임대주택 정책 효과 및 합리적 공급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최근 무주택 서민의 주거불안 해소와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해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LH는 조직과 인력을 정비하고 주택확보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그러나 매입가격 수준, 매입방식, 주택유형 등 매입임대사업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LH는 엄태영 의원과 공동 주관으로 매입임대주택 성과를 돌아보고, 효과적인 공급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정책토론회를 추진한다. 토론회는 16일(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매입임대주택에 대한 3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토론이 이어진다.첫 번째 발표는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소장이 ‘매입임대주택 20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지난 2004년 정부가 영구임대주택 공급 중단에 따라 최저소득계층의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위해 마련한 매입임대주택 20년간의 성과를 살펴보고 향후 과제를 설명한다.두 번째로 남영우 나사렛대학교 교수가 ‘매입임대주택의 공급 합리화 방안 : 신축 매입약정 임대주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공공임대 중 매입임대주택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