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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정연구원, 홍경구 단국대 교수 초청 특강...“수원시 도시특화 방향은?”
수원시정연구원이 28일 수원시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단국대 홍경구 교수를 초청해 `도시 변화트렌드와 수원시 도시특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 홍 교수는 `피크 코리아(Peak Korea)',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MZ세대', `가치소비' 등 9대 도시 변화트렌드 분석 내용을 소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시브랜드', `MZ세대와 창조계층' 서수원 특화개발', `장소마케팅과 디자인' 등 7대 수원시 도시특화 방향을 제시했다. 홍 교수는 “특히 수원 미래도시 방향은 기업과 대학이 연계한 도시, 문화와 관광 및 교육, 여가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문화 인프라가 형성된 도시”라며 “X세대와 MZ세대가 모두 어우러진 젊은 도시로 발전해야 국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판교테크노밸리의 총괄건축가로 활동해 온 경험을 언급하며 홍 교수는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등 서수원의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첨단 업무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단지를 단계적으로 개발해 창조계층이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교수는 지자체에서 전문코디네이터, 총괄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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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 관광 시책설명회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8일부터 이틀간 양양군 소재 설해원에서 도 관광국장과 도-시군 관광업무 부서장, 관계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ʹ2024년 강원 관광 시책설명회ʹ를 개최했다. □ 이날 설명회에서는 작년 7월 조직개편을 통해 관광업무 독립조직으로 거듭난 강원특별자치도청 관광국의 지역관광 특성화 전략 설명과 관광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 현안 공유 및 토의가 진행된다. * 강원 관광 활성화의 동력, 웰니스(한국관광공사 국제마케팅지원실장 정선희) / 디지털 시대, 지역관광 홍보 방안(한국PD연합회 회장 김광선) 등 □ 한편 시책설명회와 연계하여 도내 관광업무 공직자들에게 우수한 리조트 관광시설을 견학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주력 관광상품인 웰니스 프로그램의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아 관광국이 영동지역에 새롭게 둥지를 튼 만큼 올해를 강원 관광의 발전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시책 설명회를 통해 도내 관광업무 공직자들의 업무역량을 향상시키고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참고 : 2024년 강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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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3일 땅끝마을 달마산서 달마고도 힐링축제
땅끝에서 시작되는 한반도의 봄 기운을 즐겨보자. 해남군은 다음달 23일‘2024 땅끝해남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자연 그대로의 힐링, 달마고도’라는 주제로 땅끝생태가 그대로 살아있는 달마고도만의 정취를 담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힐링 축제로 마련된다. 이에따라 축제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달마고도 자체를 즐기는 노르딕 워킹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축제는 신록이 물들기 시작하는 수려한 달마고도 걷기 행사를 시작으로, 숲속 음악회, 즉석 공연, 해남 특산물을 판매하는 달마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씨앗을 품은 친환경 종이비행기를 날려 새봄을 시작하며, 참가자들이 달마고도 곳곳에 나무를 심는 식목일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달마고도는 해남군 달마산 17.74㎞를 감아도는 둘레길로,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와 수천개의 바위들이 쏟아져 내린 너덜, 다도해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 등으로 최고의 명품길로 꼽히고 있다. 중장비를 동원하지 않고 순수 인력으로만 만들어 가장 걷기 편하게 조성하는 한편 달마산 12암자를 잇는 옛길의 이야기를 담아 한국의 산티아고로 일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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