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토)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서울의 안전·환경을 담은 전시 개최 서울의 옛 이야기와 사진 및 변화된 서울 풍경, 서울 모형 블록 전시 등 시, “서울의 과거․현재․미래 전시를 통해 역동적 서울의 모습 확인할 기회서울시는 오는 9일(토)부터 서울의 안전과 환경을 다양한 모습으로 꾸려낸 ‘안전한, 숨쉬는 서울展’이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민청 시티갤러리는 서울의 역사와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오는 9일(토)부터 6월 30일(목)까지 민선 6기 서울시의 4가지 목표 ‘안전한 도시’, ‘숨쉬는 도시’, ‘꿈꾸는 도시’, ‘따뜻한 도시.중 안전과 환경 두 가지 목표를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크게 세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티갤러리에 들어서 처음으로 만나는 곳은 서울의 안전과 환경 정책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서울의 교통안전 정책 동영상이 송출되고 보행환경 개선, 침수 취약지역 해소 등 안전정책과 햇빛발전소 건립 및 한강 생태공원 조성 등 환경정책이 픽토그램으로 전시되어 안전하고, 숨쉬는 도시 서울로서의 면모를 알 수 있게 한다.참고 이미지두 번째 공간은 서울의 과거 모습을 이야기가 있는 사진으로 소개하고
이 자리는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요와 특징 등을 공유하고 중 · 장기 운영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황정수 무주군수(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장)와 유기하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무주군의회이대석 행정복지위원장과 전주 MBC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영화제 일정과 장소, 행사규모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무주산골영화제의 정체성 강화와 △규모 확대, △프로그램 다양화,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볼거리 · 즐길거리 강화 △홍보 강화, △외부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황정수 무주군수(조직위원장)는 “해를 거듭하며 제 색깔을 찾아가고 있는 무주산골영화제가 어느덧 4회 째를 맞는다”며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깨끗한 환경을 통해 건강을 선사하고 있는 2016 올해의 관광도시 무주가 산골영화제를 통해 마음의 휴식까지 안겨드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는 휴양영화제를 만들어보겠다는 우리들의 각오가 이번 영화제를 통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며하늘을 지붕 삼고 자연을 울타리 삼아 영화를 볼 수 있는 곳, 별빛 달빛을 벗 삼은 영화여행이 즐거울 수 있는 곳은 무주산골영화제
2016년 04월 05일 정부세종청사에 입주한 정부부처 18개 기관이 손잡고 청사 울타리주변에 무궁화를 심었다.정부청사관리소는 5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정부세종청사 입주기관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식목행사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지난 2월 29일 있었던 대통령기록관 무궁화정원 개장에 이은 무궁화 식재행사로 ‘입주부처 공무원과 함께하는 청사만들기’라는 주제로 18개 입주기관 382명이 참여해 총 17개 동 57개소 울타리 주변에 무궁화 5,204본을 심었다.이번 행사와 관련 유승경 정부청사관리소 소장은 “나라꽃인 무궁화 보급 확대에 동참하고, 청사 입주기관 모두 참석해 나라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다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으로 무궁화 식재를 확대해 나라꽃 보급과 애국심 고양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부청사관리소는 무궁화 심기 운동을 지속한다. ‘호국의 달’인 6월에는 국가보훈처 등 유관기관과 함께 무궁화동산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엔 입주기관과 지자체 상징수목을 함께 식재해 정부3.0에 걸맞은 소통과 화합,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4월 5일(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각 지역에서‘행복 숲드림’이란 주제로 맞춤형 나무심기 행사, 산촌마을 가꾸기 및 산불예방 캠페인(4.3) 등을 연이어 동시에 개최했다.(산불예방 캠페인) 지난 3일(일),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직원들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악구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함께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구호 “함께해요, 산불조심! 만들어요, 푸른미래!”를 외치고, 등산객에게 ‘식물 씨앗 나눠주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줍기’ 등의 자연친화 행사를 통해 등산객들과 산불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나무 심기 행사) 5일(화), 진흥원과 1사1촌을 맺은 시우리마을(남양주시)에서 임직원 및 마을 주민 60여명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단기소득임산물인 호두나무 70주, 엄나무 50주 및 산수유 15주를 심었다. 또한 지난해 식목일 행사 시에 심었던 마가목, 왕보리수, 엄나무 등도 정비하고 마을 전역의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정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 앞으로도 마을의 경관을 높이고 마을 공동소득을 높이기 위해 시우리
박근혜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4월4일(월) 멕시코 멕시코시티현지에서 멕시코 사회보장청(IMSS)과 한국․멕시코 간 건강보험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포괄적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지난 2014년 한‧멕시코 보건부간 체결한 MOU의 후속방안으로 건강보험 분야 경험 공유 등을 위해 멕시코 사회보장청과 체결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번 MOU에 기반한 한국․멕시코 교류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향후 건강보험 분야 운영경험 및 지식 공유, 전문가 교환, 학술행사 등 적극적인 교류협력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멕시코 사회보장청 : 라틴 아메리카의 가장 큰 사회보장 기구로 1943년 설립, 멕시코 전체인구의 59%인 약 7천1백만명을 대상으로 건강보험과 연금 서비스 제공이날 MOU 체결에 참석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이홍균 원장은 “멕시코와 교류협력으로 한국의 성공적인 건강보험 제도운영 경험을 통하여 건강보험의 의료접근성 강화, 서비스 질 개선, 효율적인 제도운영 등에서 멕시코 건강보험 제도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번 멕시코와의 MOU 체결은 향후 중
올해 총 1,689명 모집에 147,911명 접수해 평균 경쟁률 87.6:1작년도 응시인원(130,046명) 대비 1만8천여명 증가, 경쟁률 대폭 상승(56.9→87.6:1)최고 경쟁률은 일반행정7급으로 288.3:1 기록(41명 모집 11,819명 지원)6.10(금) 시험장소 공고, 6.25(토) 필기시험, 8.24(수) 필기합격자 발표서울시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2016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7,911명이 접수하여 역대 2번째로 많은 접수인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역대 최다 접수인원 : 2006년도 151,150명 (932명 선발)서울시 7․9급 공채 선발인원은 작년 2,284명에서 올해 1,689명으로 26.1% 감소했고, 접수인원은 작년 130,046명보다 13.7% 증가한 147,911명으로 집계됐다.경쟁률 또한 작년(56.9:1) 대비 대폭 상승한 87.6:1을 기록했다. 역대 최고 경쟁률 : 2009년도 171.6 : 1 (545명 선발)선발인원이 감소했음에도 접수인원이 증가한 것은, 청년 실업률의 최고치 기록 등 어려워진 구직환경으로 인해 공무원 시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본사 이전 지역 편백나무 숲길 조성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용진)은 3월 29일(화) 오전 9시에 본사(울산 중구 소재) 인근에 위치한 함월산 내 공원에서 편백나무 묘목 200그루를 심고 시민과 함께 숲 체험을 하는「숲 속 행복에너지 Dream」행사를 시행함.「숲 속 행복에너지 Dream」행사는 한국동서발전이 편백나무처럼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 내리고 함께 성장하여 울산시민을 힐링하는 에너지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편백나무 숲길 조성’ 프로젝트로서 지난해 편백묘목 300주 식재를 시작으로 올해도 이어오고 있음.이날 행사에는 김용진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하여 함월산에 새롭게 조성된 함월공원에 편백나무 묘목 200그루를 심고 공원 주변의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침.시민 힐링 및 소통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개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숲 속 행복에너지 Dream’ 프로그램을 통해 함월산 방문한 지역시민들에게 함월산의 꽃, 나무, 열매 등의 다양한 숲의 모습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간식을 나누어주며 행복에너지를 전달함.김용진 사장은 “묘목이 비바람을 이겨내고 성장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은 2016년 에너지공기업 최초로 사이버공격 대응훈련을 3. 21 ~ 30[10일간] 실시하였다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사이버테러공격 가능성이 현실화됨에 따라 국가기반시설인 발전제어시스템의 사이버위협 상황을 가정하여 産·學합동(외부보안전문업체 및 정보보안 자문위원) 대응훈련을 실시하였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크게 Ⅰ. 전 직원 해킹메일 대응훈련, Ⅱ. 사이버위협 대응훈련, Ⅲ. 제어시스템 악성코드감염 대응훈련, Ⅳ. 제어망 우회루트 침투 Test 등 실제 사이버공격(4종)을 가정하여 사이버공격 대응체계 전반에 걸쳐 발전제어시스템 사이버보안 현황을 점검하였다.특히, 남동발전 정보보안 전문자문위원인 이대성 교수는 훈련을 참관하면서 제어시스템 악성코드 감염 원인별 대응 시나리오 분석 및 신규 침투방안 등에 대해 기술자문하였으며,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전문업체는 업무망에서 제어망으로의 침투 Test를 28~30(3일간) 수행하였으며, 침투결과 제어망으로의 우회루트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남동발전측은 이번 훈련에서 産·學 합동 최신 사이버 정보공유·분석기법의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사이버 대응역량 강화 및 주요기반시설인 발전제어시스템의
청소년, 대학생, 일반성인, 베이비부머, 어르신 등 연령별 생애 맞춤형 교육 대규모 강의식 집합교육 → 50인이하 소규모 그룹형식, 참여·체험형 실시 고용주 위주 교육 확대, 10인미만 사업장은 고용주-근로자 상생교육 마련 서울노동권익센터로 신청, 원하는 장소로 전문 노동교육강사 무료 파견서울시가 근로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보호하고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시민을 대상으로 노동교육을 실시한다.이 노동교육은 10대 청소년부터 대학생, 일반성인,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연령별, 계층별로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강의식 대규모 집합교육이 아닌 소규모 그룹형식으로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2016 노동교육추진계획」을 통해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분위기 확산서울시는 ▴연령대별 맞춤형 서울노동아카데미 운영 ▴소규모 그룹형노동교육 실시 ▴고용주대상 교육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2016년 노동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했다.14년 시작된 노동아카데미는 첫해 1만 2천여명의 시민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3만 1천여명(성인 4,285, 사용자520, 청소년 21,984, 공무원 4,097)의 시민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