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6월 06일 경상북도가 6일 9시 55분, 의성군 충혼탑에서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이날 추념식에는 김관용 도지사, 장대진 도의회의장, 김주수 의성군수, 배선두·이인술 애국지사를 비롯하여 도 및 의성군의 보훈단체장과 기관장, 유가족, 국가유공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히 진행되었다.추념식은 국민의례 후 정각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묵념을 올린 뒤 보훈단체장과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등이 함께 헌화·분향했으며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성악가의 추모공연(영웅의 노래),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김관용 도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우리 경상북도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구국의 중심에 서 있어 온 호국의 고장이다. 호국영령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 곳 의성 호국공원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갖게 된 것은 의미가 더욱 크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질곡의 역사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싸운 선열들의 희생위에 세워졌다”며 이러한 희생정신이 우리사회에 고귀한 가치로 뿌리내리고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순국선
차세대 CEO형 디자이너 발굴 및 신진 디자이너의 성공적인 창업과 데뷔의 꿈 실현서울시·두산 공동주최, 서울디자인재단 주관. 6.7(화)~6.26(일)까지 온라인 접수최종 수상자 `16년 추계 서울패션위크 신진 디자이너 패션쇼 참여기회 및 창업지원금 3천만원 수여, 동대문 두타몰 1년 무상 입점기회 제공본선 진출자 이상(Top 12)에게 서울시 신진 패션디자이너 육성 프로그램 전폭 지원서울시와 ㈜두산타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신진 패션디자이너 콘테스트 ‘서바이벌 패션 K’가 개최된다.서바이벌 패션 K’는 ‘패션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차세대 CEO형 디자이너 발굴을 통해 패션산업에 검증된 창의인력을 공급하고 세계적인 스타 디자이너를 꿈꾸는 신진 디자이너에게 성공적인 창업과 데뷔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 ㈜두산타워는 작년 10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아시아 최고 패션도시 구현 및 서울의 패션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서울시 패션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본 대회는 스타일화 및 제작능력 평가, CEO 경영능력 및 마인드 평가로 이루어진 3단계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발한
움직임 자체가 기분 좋은 계절, 그동안 한강공원에서 자전거타기와 산책만 즐겼다면, 6월에는 이색스포츠를 체험해보길 추천한다.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강서한강공원 내 한강 대표적인 레포츠 시설인 인공암벽장 시설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강서한강공원 인공암벽장은 강서 레포츠 시설로서 총예산 3억을 투입하여폭 16m, 높이 14m’으로 구성, 5월 30일 공사를 완료했다. 강서 인공 암벽장은 실내 시설과 다르게 강변의 좋은 날씨를 온 몸으로 느끼며 즐길 수 있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인공암벽타기(스포츠 클라이밍)는 건물 내부와 외벽 또는 별도의 구 조물에 바위벽을 만들어 놓고 보조장비의 지원을 받아 맨손으로 바위를 오르는 경기다.강서 인공암벽장은 암벽 등반 장비를 갖추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 연중 무료로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향후 운영업체를 선정하여 암벽등반교육 등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강서한강공원은 지하철 5호선 방화역 2번 출구에서 07번 마을버스를 타고 생태공원 육갑문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인공암벽장까지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그 동안 한강시설 이용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되었던 강서한강공원에 인공암벽장이 설치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한강에
속초시는 해양·수산가공식품을 고부가가치의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대포 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어 오는 6월 7일(화) 준공식을 개최한다.이날 준공식은 오전 10시 30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1시부터 공식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대포 제3농공단지 조성부지에서 개최되며 속초시장을 비롯한 속초시의회의장, 강원도 관계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유관기관·단체장, 입주기업, 주민들이 참석하여 추진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대포 제3농공단지는 기존 대포 제1, 2농공단지의 입주기업의 포화로 인해 새로운 농공단지 조성 필요성에 의해 지난 2009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수립한지 8년만에 준공하게 되었으며, 총 조성면적은 162,646.8㎡, 사업비는 국비를 포함하여 20,407백만원이 투입되었다.이번 대포 제3농공단지 준공으로 인해 속초시는 대포 제1, 2농공단지와 함께 상대적으로 취약한 제조업 분야의 지역 경쟁력이 강화되어 지역경제의 성장과 고용촉진 등 지역 자립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대포 제3농공단지에는 수산가공 업체들이 입주하여 공장 가동 중이거나 입주를 위한 공장 건립 중이며
광주광역시는 오는 8일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등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 번호판 영치를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거나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시행령’ 제14조 제1항에서 규정한 차량 관련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이다.아울러, 자동차세를 4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대포차량은 자치단체 간 징수촉탁제도를 활용해 체납금액과 차량등록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자체 어디에서나 번호판을 영치하게 된다.현재,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의 25%를 차지하고 있어 지자체의 재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포차량 양산 등으로 인한 문제로 사회적 비용까지 낳고 있는 실정이다.이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영치시스템 탑재형 차량과 모바일 차량영치 시스템 등 첨단 영치장비를 이용해 주차장과 대형 아파트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한편, 차량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고 운행하거나 불법 번호판을 부착하면 자동차관리법 제84조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번호판 불법 발급 :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 벌금(자관법 제79조)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관할 세무과를 방문해
주요 내용회사 보유차량 3,909대 중 노후차량 매연저감장치 936대(24%) 정비진공청소차 82대, 살수차 28대 동원, 산업단지내 도로 4,757㎞ 청소63개 산업단지 2,516개 사업장 여과포 교체, 세정수 1일 1회 교체 참여매연단속 18대, 배출업소 15건, 비산먼지 14건, 불법소각 3건 적발미세먼지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산업단지 배출업소들이 미세먼지 저감에 자율적으로 동참하고 있다.6일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에 따르면 도내 63개 산업단지 내 3,227개 공장들이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동참했다.이번 미세먼지저감 활동은 사업소가 지난 5월 수립한 산업단지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따른 것으로, 사업소는 획일적인 단속의 틀에서 벗어나 민간 기업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63개 산업단지 3,327개 공장에 공문을 발송하여 세부 저감대책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이에 따라 산단 내 공장들은 지난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회사가 보유한 노후 경유 차량 936대의 매연저감장치를 청소 또는 교체했으며, ▲민관 진공청소차 82대, 살수차 28대를 동원하여 산업단지 내 주요도로 4,757㎞를 청소했다.또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2,516개
중소기업청과 유엔산업개발기구 중소·중견기업의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진출을 위해 공동 협력키로2016년 06월 05일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청과 유엔산업개발 기구()와의 협력이 본격 추진된다.중소기업청과 UNIDO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하여 한국과 UNIDO 회원국간 무역증대, 투자촉진을 위하여 공동협력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수출시장 다변화와 자원 확보가 필요한 한국 중소·중견기업에 있어, 역동적인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 및 수출확대가 기대된다.UNIDO는 세계 개발도상국의 산업개발 촉진과 무역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유엔전문기구로 174개의 국가가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6.3일(금), 주영섭 중소기업청장과 타이조 니시카와(Taizo Nishikawa) 유엔산업개발기구 부사무총장은 오스트리아 비엔바 본부에서 중소기업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업진단 혁신컨설팅, 해외규격인증, 수출역량 평가, 전자상거래, 기술이전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협력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UNIDO와의 금번 MOU 체결은 중소기업청이 유엔기관과는 처음 MOU를 체결한 것으로 유엔기구의 높은 국제적 인지도와 다양한 산업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한 한국 중소·중견기업
2016년 06월 05일 국내 유일한 여성4인조 팝페라그룹 클라라 가 봄여름 시즌에 잘 어울리는 故 김광석님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을 클라라만의 스타일로 불러 SNS에 공개해 화제다.故 김광석은 7080년대와 함께 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가수이며, 바람이 불어오는 곳 뿐 아니라 먼지가되어, 사랑했지만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불렀다.팝페라그룹 클라라는 이전에도 ‘사랑했지만’ 등 다양한 7080가요를 커버로 불렀으나, 이번에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은 봄여름 계절에 특히나 잘 어울리는 곡으로서, 기존 여성 팝페라팀들과는 차별되는 팝페라그룹 클라라 특유의 풍성하고 깊은 하모니로 듣는이로 하여금 기분이 설레이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난 추억의 감상에 젖게 만드는 매력이 돋보인다.이 영상은 특별히 클라라멤버 5인이 함께 불렀으며, 5인5색의 여성팝페라그룹 클라라 만의 특별한 매력에 빠져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풀영상은 유투브에서 ‘팝페라그룹 클라라’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팝페라 홈페이지: http://popera.kr/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operagroupclara인스타그램: http://www.insta
주요 내용경기도인재개발원, 6월 8일 ‘인문학 아고라’ 개최고은 시인, 현대시를 중심으로 한 한국문학과 작가들의 이야기 들려줘경기도인재개발원은 국민작가 고은 시인을 초빙해 8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인문학 아고라’를 개최한다.고은 시인은 이날 ‘대한민국 현대시 100년을 돌아보다’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현대시를 중심으로 한 한국문학과 당시대 작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시인으로 유명한 고은 시인은 시, 소설, 평론 등의 저서를 150권 이상 내놓았고, 국내외 문학상 15개, 훈장 2개를 수상했으며, 세계 25개 국어로 번역서가 출간된 작가다.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부터 매월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인문아고라를 진행하고 있다. 문학과 역사, 철학 등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명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인문학 공개강좌로 누구나 들을 수 있다. 6월 인문학아고라 개최 계획 일시 및 장소 : 6.8.(수) 15:00~16:30 /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 참여인원 : 300여명(교육과정 입교생 및 도민 등 관람희망자) 주제 :“대한민국 현대시 100년을 돌아보다” 강사 : 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