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디파워 ‘2016 신차품질조사’서 전체브랜드 최상위권 석권하며 역대 최고 성적 기록BMW, 벤츠, 렉서스 등 獨·日·美 유수 고급브랜드 모두 제친 한국차 품질의 압승기아차, JD파워 조사 30년 역사 중 두 번째로 일반브랜드가 전체 1위 달성 쾌거현대차도 전년 대비 1계단 상승하며 최고 순위 기록…품질 최상위권 동반 진입차급별 평가에서도 현대·기아차 11개 차종이 수상하며 최상의 품질 경쟁력 입증정몽구 회장의 확고한 품질경영 결실…2000년 그룹 출범 이후 품질 비약적으로 성장현대·기아차, “최고의 품질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선의 무기 …향후 최고 품질 유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 현대·기아차가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며 전세계에 한국차의 위상을 드높였다.현대·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6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33개 전체브랜드 가운데 기아차가 1위(83점), 현대차가 3위(92점)에 오르고, 총 11개 차종이 차급별 평가에서 수상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차품질조사는 지난
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6월 22일 대구 인터불고대구호텔에서 영남·충청·호남지역 BLF* 우수 거래처 60여개사 CEO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LF(Business Leaders Forum)성장기업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기업 상호간 상생 협력 방안을 연구하고 실행함으로써 성장기업의 지속적 발전을 도모하고자 2008년 12월 산업은행 우수거래처 CEO 123명을 회원으로 하여 발족, 현재 회원수는 252명에 달함 매년 정기 심포지엄 및 CEO 연수, 사회봉사활동 등의 사업 진행이번 간담회는 최근 국내 주요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경제 현황을 파악하고 산업현장의 다양한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비중견·중견기업 지원방안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산업은행 임해진 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업은행은 성장 동력 발굴 선도와 경기회복 모멘텀 강화 등 지속적인 정책금융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한국 경제가 성장 잠재력 하락에 따른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 진입해 있는 상황에서, 예비중견‧중견기업의 성장 지체를 방지하기 위해 산업은행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오는 6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제7차 아셈(ASEM)문화장관회의를 개최한다.이번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에는 아셈 회원국 장차관 20여 명 등 44개 국가의 문화 관련 고위급 정부대표들 1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주요 인사로는 폴란드 피오트르 글린스키 부총리 겸 문화부 장관, 방글라데시 아사두자만 누르 문화부 장관, 그리스 아리스티데스 발타스 문화체육부 장관, 필리핀 펠리페 데 레온 국립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캄보디아 삭코나 포릉 문화예술부 장관, 라오스 보생캄 봉다라 정보문화관광부 장관, 태국 비라 롯포짜나랏 문화부 장관 등이 있다.아셈문화장관회의의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6월 20일(월) 폴란드 피오트르 글린스키 부총리의 입국을 시작으로 21일(화)과 22일(수)에 걸쳐 방글라데시와 캄보디아,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각국의 대표가 연이어 입국한다.광주에 도착한 대표단들은 첫날 일정으로 먼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둘러보고, 고위급 회의에 참여한다. 각국의 수석대표들은 이번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 장소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시설과 전시
주요 내용도, 산하 공공기관 YOUNG IDEA 최종 오디션 개최6. 22(수). 10시30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1층) / 10개 안건 중 5팀 선정경기신용보증재단 최성림 과장이 제안한 ‘한국은행과의 업무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 애로 해소’제안이 경기도가 개최한 ‘공공기관 영 아이디어(YOUNG IDEA)’ 오디션 “대상”에 선정됐다.경기도는 22일 오전 10시 30분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공공기관YOUNG IDEA’ 최종 오디션을 개최하고 본선 참가 10개 팀 가운데 ▲대상 : 한국은행과의 업무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 애로 해소 ▲최우수상 : 민간공공자원의 공유, 결합을 통한 혁신적 기술 창업 지원(한국나노기술원 김성수,최애리) ▲우수상 : 상호 소통기능이 구비된 도시 내 환기구 캐노피 설치 사업(경기도시공사 정원정) ▲ 장려상 : 코스트맵(Costmap. 분석지도. 원가절감기법 중 하나)을 활용한 건설원가 전산화 ▲장려상 : 복지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최기현,김상훈,정인경) 등 5개 제안을 최종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공공기관 YOUNG IDEA’ 오디션은 아이디어 제안자가 직접 관련 사업을 추진해 성과를 내면 파격적
정부3.0 국민체험마당 일환으로 21일 ‘정부3.0 공공기관 우수사례 경진대회’ 진행.환경산업기술원, 최우수상 수상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이 ‘정부3.0 공공기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스마트한 친환경생활’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었다.행정자치부 주최로 21일 열린 ‘정부3.0 공공기관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총 3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경진대회는 공기업(10개), 기금관리․위탁집행형 기관(12개), 강소형 기관(12개)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강소형 기관 중 대상(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이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스마트 친환경생활’은 국민이 좀 더 편하고 쉽게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대표적인 정부3.0 서비스다.그린카드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할인혜택, 포인트 적립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친환경소비 빅데이터 분석으로 개개인 맞춤형 친환경제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사장될 수 있는 친환경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
밀양시 하남읍(읍장 손차숙)은 지난 6월 21일 저녁 6시 관내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에서 현장 이장회의 및 직원단합 MT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하남읍 관내 이장과 하남읍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간의 인사 및 신규공무원 소개 및 장기자랑, 만찬 등으로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고 동료애를 고취함으로써 살맛나는 하남읍 만들기에 동참하는 시간이 되었다.또한, 행복학습센터 낭만기타교실 수강생들이 참여하여 기타교실을 통해 배운 실력으로 7080 가요를 직접 연주하고 참석한 이장, 직원들도 추억의 가요를 따라 부르면서 저물어가는 저녁풍경과 어울려 한층 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함께 한 이장과 직원들은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이색적인 행사를 갖게 되어 그간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신선한 체험을 하게 되었고 우리지역의 명소를 많이 알려나가야겠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알찬 현장 이장회의 및 직원MT의 소감을 밝혔다.
6. 23.~6. 26. (4일간) 벡스코 제2전시관(신관)에서 조경 및 정원 산업의 발전과 시민들의 정원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2016 부산 조경·정원박람회’개최정원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조경소재와 시설물 소개, 정원특별관 및 다채로운 체험 공간 마련부산시는 조경 및 정원 산업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16 부산 조경·정원박람회(Landscape Garden Show Busan 2016)’를 6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부산시와 부산일보, 국제신문, KNN에서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조경사회 부산시회와 벡스코가 공동 주관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조경업체들과 지역 우수제품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참여하여 112개사 464개 부스의 규모로 박람회가 개최된다.이들 업체들은 최신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공공시설 및 경관, 체육 및 친환경 놀이시설, 조경·정원 용품과 자재 등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인다. 요즘, 정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한뼘정원과 녹색골목 조성을 통해서 본 녹색지역재생및 ‘코리아 가든쇼 설명회’ 등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정부가 오늘 신공항 건설을 전면 백지화하고김해공항을 확장해서 사용하라는 용역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저와 부산시민은 김해공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용역에서 어떻게 또다시 김해공항 확장 방안이 나올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하기 힘듭니다.용역의 취지에 명백히 어긋난 이번 결정은 360만 부산시민을무시한 처사입니다.지난 사반세기 동안의 시민 염원을 철저하게 외면한 오로지 수도권의 편협한 논리에 의한 결정으로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바입니다.김해공항은 확장한다 해도24시간 운영은 여전히 불가능하며 특히 시민들께서 우려하는 안전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이런 문제들이 국제허브공항이 되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기 때문에 새로운 공항을 그토록 간절하게 원했던 것임에도,정부가 김해공항 확장 결정을 내린 것은 당장 눈앞에 닥친 지역 갈등을 이유로우선 피하고 보자는 미봉책입니다.금번 결정으로 정부는 신공항 건설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났으므로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약속한 안전하고 24시간 운영 가능한 공항, 제2허브공항으로 가덕 신공항을 만들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빠른 시일 내 우리 시의 독자적 대응방안과정부 용역 결과
지난 12일 ~ 19일 열린 제14회 인천광역시장기 축구대회에서 서구축구연합회(회장 이진선) 소속 신현축구팀이 30대부문 우승을 차지했다.신현축구팀은 지난 12일 서곶근린공원 운동장에서 치러진 예선조별리그전에서 남동구 간석축구팀 3-1, 동우축구팀 5대0으로 이겨, 조 1위로 준결승 진출하였고, 19일 송도 LNG경기장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남동구의 남동 축구팀을 6대1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하였다. 결승전에선 강화군 대표로 출전한 강화연합축구팀을 4대0으로 대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신현축구팀은 2015 하반기 시연합회장기 우승후, 이번 시장기 우승으로 30대 부분에서 연속으로 우승을 달성하게 되었다.한편 대회 감독상에 신현축구팀의 고승채 감독이, 최우수선수상은 양경석선수가 수상하여 겹경사의 기쁨까지 누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