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시장 김태엽)대표단이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의왕시(시장 김상돈)를 방문해 자매결연 이후 첫 자매도시 간 교류 행보에 나섰다. 방문 첫날, 서귀포시 김태엽 시장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충룡 의원 등 서귀포시 대표단은 청계사를 방문하고, 의왕시청에서 개최된 환영식에 참석했다. 둘째 날은 의왕시 랜드마크 ‘레솔레파크’ 내 시설들을 견학하고, 의왕시 최초 복합커뮤니티센터인 ‘포일어울림센터’를 방문해 관내 스타트업지원센터, 스포츠센터 등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들었다. 환영식에서 김상돈 의왕시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간이지만, 머지않아 모든 상황이 나아져 청소년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양 도시가 지향하는 시정목표가 비슷한 만큼, 앞으로도 여러 시책 추진에 있어서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협력하며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4일 의왕시와 서귀포시 간 체결한 자매결연협정에는 △ 민간단체 교류 △청소년 활동 진흥을 위한 문화체험 교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등을 담고 있다.
- 성장현 구청장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지역 개발, 스마트 행정도 앞장”- 구 100년 발전 기원 동판 퍼즐 퍼포먼스도 ‘눈길’- 기념사 등 전체 행사 구청 유튜브로 다시보기 可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18일 제28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세계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구는 우선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일각에서 제기된 용산공원 부지 내 임대주택 건설 논의와 관련해서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강조했다. 성 구청장은 “138년 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용산공원은 본격적인 부분 반환과 임시개방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며 “용산공원은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온 대로 역사, 문화, 민족성,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공원으로 온전히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는 용산공원 북측에 건립될 계획이던 미국대사관 직원 숙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안을 제시, 약 1만 5천평(48,636㎡)에 달하는 공원 부지를 지켜낸 저력이 있다”며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세계적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 구청장은 지역의 조화로운 개발도 강조했다. 그는
□ 의정부시의회(의장 오범구)는 19일 의원회의실에서 ‘제50회 시민의날’ 기념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 이날 수여식은 매년 시민의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을 수여해 왔으나,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2020년에 이어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참여 인원 축소 및 분산을 위해 시간대를 달리하여 1부, 2부로 나누어 실시함으로써 혹시 모를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였다. □ 오범구 의장은 “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부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의정부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하고, 시민 모두가 적극적인 코로나19 예방 참여로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내년에는 행사장에서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표창 수여식을 갖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1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1년도 포천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최고의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6주간 총 14명의 후보자가 추천되었으며, 이날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문화예술부문 양윤택 포천문화원 원장 ▲체육부문 송태섭 대한장애인골프협회 회장 ▲교육학술부문 박광복 관인면 초과2리 이장 ▲지역개발부문 임옥 허브아일랜드 대표 ▲농업부문 장동찬 전)한국농업경영인 포천시연합회 회장 ▲사회봉사 부문 이경묵 포천시 새마을회 회장과 이천희 태사모봉사회 회장 ▲산업경제부문 김인만 대성산업사 대표 등 7개 부문에서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민대상 수상자는 오는 11월 6일에 개최 예정인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 제공부서: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 최현선 ☎031)538-2874 ○ 사진있음: 전경사진 ○ 수상자 명단: [별지] 참조 [별지] ○ 2021 포천시민대상 부문별 수상자 명단 및 사진연번 부 문 소속 사진 성 명 비고 1 문화예술 포
화성시가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와 함께 ‘2021년도 화성시사회복지박람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두근두근 나눔화성, 다시 일상으로!’를 주제로 30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종사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에게는 사회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의 비전선포식과 화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대토론회가 열렸다.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은 선포식을 통해 ‘바른성장 미래도시를 위한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제고’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주요 경영전략으로 ▲선도적 복지정책 개발 ▲민관 동반성장 거버넌스 구축 ▲사회적 책임 경영체계 실천을 꼽았다. 또한 화성시+연결+미소+행복을 형상화한 CI를 소개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디지털 융합, 복지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열린 복지대토론회는 박능후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기조강연을 김수영 서울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이어 토론에서는 이종길 경기복지재단 누림센터 비상임연구원이 좌장을 맡고 최소연 남서울대학교 교수, 최성규 화성시동탄어울림종합사
□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와 국제 전시인증(UFI)을 획득한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엔벡스 2021)’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 1979년에 시작해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엔벡스(ENVEX) 2021’는 미국, 중국, 유럽지역 등 15개국 243개 기업이 참가(화상회의 방식 등)한다. ※ ENVEX: Environmental Exhibition ○ 지난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시회가 취소됨에 따라 2년 만에 열리는 ‘엔벡스 2021’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저조 및 수급 불균형 등 어려움을 겪던 기업에 판로 확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올해 행사는 수질, 대기, 폐기물 등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태양광, 소수력, 지열 등 그린에너지 분야 기술이 전시되며, 특히 탈탄소·그린뉴딜 기술 보유기업의 녹색혁신기술이 새롭게 선보인다. ○ 대표적으로 ‘소수력발전기‘, ‘수열원 냉난방시스템‘, ‘하수슬러지 연료화 기술‘, ‘수소차용 공기압축기‘ 등을 보유한 기업이 참가하여 최신 탈탄소·녹색혁신기술 제품을 소개한다. ○ 함께 열리는 ‘2021
- 럭셔리 세단G80의 우아함에 역동적 디자인 요소 강화한 G80스포츠 공개- 전용 외장 색상 ‘캐번디시 레드’ 신규 적용으로 다이나믹한 감성 더해- 디자인, 컬러, 소재 등 차별화 요소 새롭게 반영해 3분기 출시 예정- 제네시스 최초 후륜조향장치 적용 및 서스펜션 튜닝해 주행 성능 차별화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대형 럭셔리 세단G80에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를 추가한 G80 스포츠 모델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G80 스포츠는 기본 모델의 고급스러운 감성과 편의사양을 계승하면서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균형에서 보다 역동성을 강조한 외관과 신규 내∙외장 요소를 적용해 스포츠 세단의 차별화된 위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G80 스포츠 모델만 선택 가능한 전용 색상 ‘캐번디시 레드(Cavendish Red)’를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다이나믹한 감성을 더했다. 캐번디시는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Island)의 북쪽 해안에 있는 휴양지 이름으로, 그 곳에 위치한 붉은색의 절벽에서 영감을 받았다. 전면부는 다크 유광 크롬이 적용된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의 라디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0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2021 고양가구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구가 바뀌면 삶의 가치가 높아진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2021 고양가구박람회는 총 관람객수가 3만 2천 5백여 명으로 작년에 비해 3천 4백여 명 늘어나 고양시민은 물론 수도권 각지에서 가구에 관심 있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19 상황 속 안전한 박람회 관람을 위하여 ▲온라인 사전등록 ▲QR 코드를 활용한 출입관리시스템 ▲마스크, 비닐장갑 착용 등 철저한 선진 방역시스템을 구축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2021 고양가구박람회는 130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최신 경향이 반영된 다양한 가구 상품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제품, 가전제품 등 관련 상품 또한 전시 판매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으며, 내년에 개최될 2022 고양가구박람회에 더 다양한 상품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을 기약하며 지난 13일 막을 내렸다. 박람회를 찾은 한 관람객은 “다양한 브랜드의 고품질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한 곳에서 비교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고양 가구박람회가 개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글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민주화운동 기념기간의 첫 행사로, 18일 오전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고양시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4·19혁명과 5·18민주화운동, 6·10민중항쟁의 민주화운동과 6·15남북공동선언의 평화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의 그루터기를 평화의 아름드리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기념식은 호국영령과 순국선열 그리고 조국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다 가신 분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이재준 고양시장의 개회사,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의 기념사 그리고 민중가요 공연팀 ‘퍼플민’과 ‘우리나라’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후 ‘고양시민 민주·평화 선언문 낭독’이 이어졌다. 일반 시민 2명과 고양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강경자 위원장, 행사를 주관한 고양시민회 한정혜 공동대표 총 4명이 낭독에 참여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4·19부터 6·15까지 그날의 민주·평화의 숭고한 정신과 민주화를 향해 자신을 내던진 열사들의 용기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참석자 전원이 제창하며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