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 희망자 115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이며,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예산 18억2700만원 가운데 절반이 투입된다. 참여자는 자전거 재활용센터 운영, 성남시민농원 조성, 낙엽 퇴비화, 마을 텃밭·꽃길·화단 조성, 탄천 생태습지 관리, 생물서식처 조성 등 28개 사업 분야에서 일하게 된다. 만 18~64세는 주 30시간(하루 6시간) 근로에 일당 5만1540원을 받게 된다. 65세 이상은 주 15시간(하루 3시간) 근로에 일당 2만5770원을 받는 조건이다. 공통으로 하루 5000원의 부대 경비를 지급하며, 4대 의무보험이 가입된다.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기한 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기타 자격 서류 등을 갖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성남시는 가구주 여부, 부양가족 수, 가구소득, 재산 등을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한 뒤 오는 2월 26일 개별로 알려준다.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경영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기(氣) 살리기에 나선다. 기업당 최대 5억원 육성자금을 은행에 융자 추천하고, 대출이자, 3억원 한도 특례보증 지원 등을 통해서다. 지원 대상도 확대해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제조업체를 새로 포함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기업이 경영활동에 필요한 인건비, 원자재 구매비 등 운전자금을 8곳 협약은행에서 대출받으면 대출금리의 2%를 성남시가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된다. 이차보전 때 여성이나 장애인이 CEO인 기업,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기업, 고용 우수기업 등은 0.1%를 추가해 대출액의 최대 2.1%의 이자를 지원한다. 성남시에 본점이나 사업장이 등록된 중소기업 중에서 전업률 30% 이상의 제조업체,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기업, 성남시 전략산업 해당 업체이면서 연간 매출액 30억원 미만 또는 생긴 지 15년 미만된 업체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신청서는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소식→고시/입찰/채용/입법예고)의 해당 공고문을 참조해 협약 체결된 은행 지점에 내면 된다. 융자받은 뒤 7개월 이내에 사용 내용 관련 증빙자료를 성남시청 8층 산업지원과에 제출해야 한다. 운전자금 목
■ 일반 행정·세무·민원 분야먼저 파주시는 파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공공청사 민원실, 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한다. 파주시는 2019년 12월 말 기준 버스정류장, 공공청사, 공원 등에 256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14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민원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선 올해 2월부터 ‘민원 해피콜 제도’를 도입한다. 민원처리 결과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민원처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민원서비스 개선과 친절도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현재 금촌에 위치한 파주시 법원과 파주등기소는 1월 20일부터 운정에 위치한 신청사(와동동 1384-1)로 이전해 업무를 개시한다. 파주시 법원·파주등기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920-6114)로 문의하면 된다. ■ 일자리·경제 분야파주시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지역화폐 파주페이는 2020년 발행목표액을 121억 원으로 확대한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 모바일 간편결제를 도입하고 송금 기능과 온라인쇼핑 기능,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안성맞춤 시장 내 고객쉼터(전통시장 체험학습장)에서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장 상인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및 결과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요구도 설문조사 ▲이동 금연클리닉 ▲보건소 건강 관리 프로그램 홍보,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장 상인들은 생업으로 인한 장시간 근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워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건강관리 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상인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성맞춤 시장 상인들의 심뇌혈관질환 정보와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상인의 일터 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www.hyundai.com)가 6일(월)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2020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 전 트림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더욱 넓고 선명한 화면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며,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2020 코나 일렉트릭에 장착된 내비게이션 화면을 활용한 분할 화면 기능은 ▲날씨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 사용성을 대폭 증대시켰으며, 급ㆍ완속 충전기 현황 및 예약 충전, 예약 공조, 주행 가능 거리 표시 등 전기차만의 특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현대차는 2020 코나 일렉트릭에 공기 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하고 마이크로 에어필터를 장착해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등 차량 내부 공기질 개선에 힘썼으며, 고객 선호 사양인 2열 열선시트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게 함으로써 뒷자리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나 일렉트릭은 지난해 국내에서 13,587대가 판매돼 2년 연속 국내 최고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올랐다”며 “1회 충전으로 406km 주행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1월 4일 밝혔다. ○ 폐사체는 1월 2일 파주시 진동면 민통선 내 산자락에서 농업인에 의해 발견됐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고 현장소독과 함께 폐사체를 매몰했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1월 4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파주시에서 21번째로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58건이 됐다. □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 폐사체는 민통선 내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추가적인 폐사체가 있는지 수색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현황. 끝. 붙임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현황(‘20.1.4) 구분 신고 확진 시도 시군구 주 소 결과 검사기관 비고 1 10.02 10.03 경기 연천 신서면 도밀리 944 양성 과학원 DMZ 내 2 10.11 10.12 경기 연천 왕징면 강서리 986 양성 과학원 민통선 내 3 10.11 10.12 강원 철원 원
파주시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0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됐다. 2020 경기관광대표축제는 경기도 내 축제를 대상으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육성하기 위해 현장평가, 안전평가, 서류‧발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이번 경기관광대표축제 선정으로 5천만 원에서 최대 6천만 원까지 도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경기도 후원명칭 사용, 축제장 방문객의 휴대전화 및 카드 사용을 통한 매출 분석 등이 가능한 빅데이터 분석,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파주장단콩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인 장단콩을 주제로 지난 1997년부터 개최돼 축제를 참여하는 농업인의 수익 창출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해 제23회를 맞았던 파주장단콩축제는 2019년 11월 22~24일 임진각광장에서 개최돼 방문객 19만 명과 파주장단콩을 비롯한 농특산물 판매, 주변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14억 원의 직접 경제 효과가 발생하며 대표경제축제로 자리 잡았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매년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 거리와 관람객의 편의시설을 보완해 만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20년 새해를 맞아 2일 남부청사에서 새해 첫 직원모임을 했다. 신년모임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 남부청사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간 소통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모임은 꿈의학교 학생들의 합창·오케스트라 초청 공연과 이재정 교육감 새해인사, 도교육청 직장 내 밴드 ‘GOE밴드’공연 등으로 채워졌다. 이날 초청공연에는 수원 초·중학생으로 구성된 ‘소리로 크는 나무’ 꿈의학교와 군포 초·중·고 학생으로 구성된 ‘아르떼 기타 오케스트라’꿈의학교가 함께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삼행시 짓기, 퀴즈 맞추기, 새해 소망을 적은 종이비행기 날리기에 참여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감은 “직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꾸려진 색다른 시무식을 하게 돼 굉장히 즐거웠다”며 “2020년 새해에는 경기교육가족 모두 직장과 가정에서 행복과 성취를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0년도 새해 첫 직원 모임 시 간 소요 시간 행 사 내 용 비 고 부터 까지 16:00 □ 개 식 ◦ 사회자 인사 및 행사 시작 멘트 ★ 사회 : 장학사 최재운, 주무관 금혜진 16:00 16:05 05' □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해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돌이켜보면 2019년은 정치·경제적으로힘든 여건 속에서도 아쉬움보다는보람이 컸던 한해였습니다. 경기도 지자체 최초로 시민들과의 협치를명문화한 협치 조례를 제정하여,시민이 주인이 되는 안산시의힘찬 출발을 알렸고, 스마트 선도 산단,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등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중심도시로써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낸역동적인 한해였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기적을 바라고,현명한 사람은 기적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확인했던우리 안산시민의 저력을 믿고,또다시 쉼 없이 달려가고자 합니다. 민선7기 3년차를 맞는 안산시는,첫째, 서해안 시대 교통의 요충지로써자리 잡을 것입니다. 지난해 신안산선을 착공 했고올해 수인선이 개통됩니다.GTX-C 노선 연장까지 이뤄지면안산의 도시성장은 더욱 가속화 될 것입니다. 둘째, 선도적인 복지정책으로‘명품 복지도시’를 향해 거침없이달려갈 것입니다. 전국 최초 ‘외국인 자녀 보육료 지원’,‘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를 운행하여시민들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드럼통 등 폐 용기 절단 작업 시 폭발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전작업 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30일 당부했다.폐차장이나 고물상 등에서 위험물 저장용 폐 드럼통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자 산소 절단기로 뚜껑을 제거하는 등 절단 작업이 종종 이뤄지곤 한다.문제는 이 같은 작업 중 용기 내 잔류돼 있던 유증기가 절단기의 불꽃 점화원(약 2,800℃)에 의해 착화, 밀폐된 드럼통이 폭발해 사망사고 등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집계한 최근 4년(2016~2019년) 동안 경기도내 드럼통 폭발화재 건수는 총 14건으로, 약 1,500만 원의 재산피해와 13명(사망 3명, 부상 1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같은 폭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전 용기 내 인화성 물질 잔류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충분한 환기(불활성가스 주입, 물 채움 등)작업을 실시해야 한다.아울러 화재 발생에 대비한 소화기, 불티 방지포 등 안전장비를 갖춰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작업자가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북부
용인시는 용인경전철 노조가 30일부터 이틀간 파업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퇴근 때에는 평소처럼 운행하는 등의 비상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이에 따르면 경전철 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경우 시는 건설교통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23명 규모의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설치해 운영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용인경량전철(주) 네오트랜스(주) 등과 통합대책본부도 운영하며 상황발생 시 대응 및 수송대책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비상대책에서 시민들의 출퇴근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경전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와 협조해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등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평소와 다름없이 정상적인 운행상태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 노동조정위원회는 관제, 전기, 신호, 차량, 시설 등 필수인력 70.83%(68명)을 파업과 관계없이 유지토록 조정했다. 일반 도시철도와 달리 무인으로 운행하는 용인경전철은 관제사 등 소수의 필수인력만으로도 일정 수준은 가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현행대로 3분 간격으로, 퇴근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8시까지는 5분 간격으로 경전철을 운행키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35개)에 평창군대표 문화관광축제인 평창효석문화제와 평창송어축제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개정된 관광진흥법 시행령(‘19년 4월)에 따라 기존 문화관광축제 등급제를 폐지한 후 등급 구분 없이 직접 재정지원 대상 문화관광축제를 선정하였다.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평창효석문화제와 평창송어축제는 앞으로 2년간 국비(보조금)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 지원 등을 받게 된다. 평창효석문화제는 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가산 이효석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한 축제로 1999년 주민들이 솔선하여 메밀꽃을 심고 축제를 시작하여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하였고, 2014년부터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는 개최 20회를 맞아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2006년 수해로 황폐화된 지역 분위기를 살리고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주민들이 오천원, 만원 등 소액을 자발적으로 출자하여 시작한 평창송어축제는 2018년 신설된 문화관광 육성축제 최초 선정에 이어, 2019년엔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에 선
속초시가 지난 9월 설악대교 도장 보수공사에 이어, 도심지 새로운 관광명소 조성을 위해 총 10억원을 투자하여 추진한 설악대교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12월 완료했다. 이번 설악대교 설치공사는 808개 LED컬러조명과 7개의 서치조명을 설치하였으며, 내년 1월부터는 축제 및 이벤트 연출을 고려한 다양한 조명패턴을 가미하여 연출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설악대교 교각 하부에는 속초시를 나타내는 이미지조명을 설치하여 아트플랫폼, 구)수협 등에서 근접하여 감상할 수 있는 조명시설도 구축하였다. 시는 내년 상반기중에는 11억원을 들여 금강대교 경관조명 설치 공사를 추진함으로써 설악대교에서 금강대교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청호동과 중앙동을 연결하는 설악·금강대교는 시를 관통하는 나들목이자 우리시 대표 교량으로써 야간 경관조명을 청초호 유원지를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조망할 수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서로e음 시즌1의 키워드가 적립에 기반한 캐시백 제공이었다면,서로e음 시즌2의 키워드는 소상공인과 구민 요구에 부합한 맞춤형 서비스 올 한 해 전국에 벤치마킹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지역화폐 서로e음이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시즌2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폭발적인 반응만큼이나 늘어난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소상공인이 더 적극적으로 개입해 단순한 참여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화폐를 완성하기 위함이다. 서구가 지난 5월 야심차게 발행한 선불 충전카드 형식의 서로e음은 12월 20일 기준 29만6,540명의 사용자, 4,080억원의 결제액(서구 관내)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는 초기 목표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서구를 넘어 인천, 전국으로 삽시간에 입소문이 나면서 전에 없던 벤치마킹 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지난 8개월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서구민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서로e음이 시즌2를 통해 또 한 번 변혁을 시도한다. 시즌1에서 선보인 혜택과 서비스에 기반해 구민과 소상공인을 더 단단히 이어줄 다채로운 마중물을 소개한다. 소상공인이 정책 참여자로 함께 이끌어가는 서로e음 시즌2 서로e음
강릉시 위탁으로 강릉 대표 상품 온라인 쇼핑몰 강릉몰을 운영중인 강원도경제진흥원에서는‘강릉몰 설날맞이 할인 이벤트’를 지난 20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2020년 설날이 예년보다 이른 관계로(1. 25.) 할인이벤트도 예년보다 빠른 지난 12.20일부터 오는 2020년 1월 27일까지(39일간) 몰 입점상품을 5 ~ 30% 할인해서 판매한다. 관내 생산 제조업체에게는 전자상거래 판로 확장의 길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소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구축한 강릉몰은 지난해 오픈 이후 명절맞이, 김장철 월동준비 기획전 등 계절성 이벤트뿐 아니라 산불피해지역 나물특판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업체지원에 목적을 두고 의미 있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며 호응을 얻어 왔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상품 구매후기를 남기는 모든 회원고객에게 신년도 강릉몰 탁상용 달력을 증정, 그 중 10명을 추첨하여 강릉몰에서 판매하는 4만원 상당의 상품도 전달한다. 강릉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관내 기관, 단체 시민뿐 아니라 전국적인 관심과 구매협조를 당부하며, 이벤트 참여가 명절 선물 준비뿐 아니라 관내 업체 매출확대, 발전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 포털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