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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식품

충남사회적기업센터, 충남 마을기업 신한카드 올댓쇼핑과 함께 하는 온라인 기획전 진행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신한카드 온라인 쇼핑 플랫폼 올댓쇼핑을 통해 충남 마을기업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획전은 202492일부터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석 선물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충남 마을기업은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기업을 지역 소멸을 막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충청남도 내 다양한 마을기업에서 생산한 40여 개의 농산물, 가공식품 등 지역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충남의 정성과 품질이 담긴 상품들은 지역에서 직접 생산되고 관리되어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소비자들에게 충남의 우수한 농산물과 특산품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라며 고객들이 품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5~10% 할인 행사도 함께 준비했다고 전했다.

 

충남 마을기업 온라인 기획전은 올댓쇼핑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과 혜택이 고객들의 추석 명절 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는 더 큰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앞으로도 충남 마을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마을기업에 관심이 있거나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마을기업팀(041-406-8132~4)으로 문의하시거나,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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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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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