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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T, 농식품마케팅대학 이정현 국회의원 초청 특강 실시

농식품 산업현장 리더들의 가치 있는 목표 달성을 주문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 김재수)는 6월 16일(목) 오후 aT농식품유통교육원(수원 당수동 소재)에 이정현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농식품마케팅대학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농식품마케팅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고 aT농식품유통교육원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2004년 개설한 이래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농식품 산업 리더 육성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농산물 CEO MBA, 농산물 마케팅경영인 전문가, 농식품 미래유통 혁신리더, 농식품 대량수요처 경영인전문가 4개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특강을 맡은 이정현 의원은 “진심이면 통합니다”라는 주제로 무한경쟁시대에 있는 우리 농식품산업 현장 리더들을 대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가치 있는 목표를 설정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전략을 바탕으로 진심을 다할 때 우리 농식품기업들이 목표를 달성하고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을 거라고 강조하였다.

조해영 aT농식품유통교육원장은 “농식품마케팅대학은 산업현장의 경영과 마케팅에 필요한 최근 산업트렌드를 반영한 전문적인 커리큘럼운영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정현 의원님의 당부와 같이 국가발전에 앞장설 수 있는 농식품 리더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T 농식품마케팅대학은 하반기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관심 있는 농식품 기업 임직원들은 aT농식품유통교육원 유통연구소(031-400-356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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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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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