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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2016 부산모터쇼에 차량 20여종 전시 및 다양한 고객 이벤트 마련


2016년 06월 05일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모터쇼에서, 쉐보레 신제품을 비롯 20여종의 차량 전시와 더불어 쉐보레 부스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쉐보레는 모터쇼 기간 중 젊음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쉐보레 브랜드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쉐보레 파빌리온’을 세우고 친환경차 볼트(Volt)와 카마로 SS, 신형 말리부 등 쉐보레의 신차를 비롯 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있으며,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쉐보레 부스에는 ▲ 캠핑에 최적화된 쉐보레 RV의 우수한 상품성을 확인할 수 있는 쉐보레 ‘캠핑존’ ▲ 쉐보레가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야구 및 축구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존’ 이 마련되어 있으며, ▲ 그밖에 모터쇼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 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존’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모터쇼 일반 공개를 시작하는 첫 주말에는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쉐보레는 5일, 최근 드라마와 영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강하늘과 함께하는 팬미팅을 개최하며, 프리허그 및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6일에는 프로 레이서 겸 인기 탤런트인 안재모씨와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를 직접 만나는 팬 사인회도 진행된다. 

아울러 모터쇼 기간 중 쉐보레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쉐보레 히어로 타임을 열어 볼트, 카마로, 말리부를 주제로한 퍼포먼스와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그밖에, 모바일 참여 이벤트, 쉐보레 레이싱 모델과 1:1로 함께 하는 쉐보레 부스 투어 등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와 다채로운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서 친환경차 볼트(Volt)와 카마로 SS 등 쉐보레의 혁신을 상징하는 신차를 공개했다. 쉐보레 볼트는 총 676km에 달하는 최대 주행 거리로 충전과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한 혁신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대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62.9 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쉐보레 카마로 SS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부산모터쇼에서의 쉐보레 이벤트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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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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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