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오피니언&피플

DMZ다큐영화제 찾아가는 다큐특강 참여단체 모집


  주요 내용
   2016 DMZ Docs 찾아가는 다큐특강,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단체 접수
   직접 단체 찾아가 다큐멘터리 상영 및 연계 프로그램 진행
   수강인원 40인 이상, 강의실 확보 단체는 어디든 신청 가능!
 

경기도와 (사)DMZ국제다큐영화제(집행위원장 조재현)가 ‘DMZ Docs 찾아가는 다큐특강프로그램 참여 단체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DMZ Docs 찾아가는 다큐특강’은 학교, 도서관, 시민단체, 지역 커뮤니티 등에 다큐멘터리 감독, 제작자, 주인공,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에 맞는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다큐영화 상영과 유익한 특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DMZ국제다큐영화제만의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감독 한경수 PD가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에서 다큐멘터리 제작과 기획에 대해, 성남시 수정도서관에서는 다큐멘터리 ‘그리고 싶은 것’의 주인공인 권윤덕 작가가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하는 등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DMZ Docs 찾아가는 다큐특강’ 신청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docsforedu@dmzdocs.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수강인원 40명 이상, 프로젝터 및 음향시설 등 강의 진행을 위한 설비가 갖춰진 공간을 확보한 비영리 단체라면 어디든 가능하다. 도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다큐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강 희망일 최소 한 달 전에는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영화제 홈페이지(www.dmzdocs.com)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제8회 DMZ다큐영화제는 경기도 고양시·파주시 일대에서 9월 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8일간 열릴 예정이다. 

[참고자료]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 
<DMZ Docs 찾아가는 다큐특강>

 개    요

  사업목표 
    다큐멘터리 관람 및 관련 특강을 진행하여, 다큐멘터리 작품 및 소재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큐멘터리 관객 저변 확대
  사업 일정 : 2016년 5월 ~ 2016년 12월 
   (9월을 제외한 연중 상시 운영, 24회 내외)
   1차 모집 기간 : 2016년 5일 2일 ~ 2016년 5월 31일 
   주최·주관 : DMZ국제다큐영화제

  주요내용 

   고등학교, 대학교,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 시민단체들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하여 단체를 선정
   해당 단체를 직접 찾아가 다큐멘터리 상영 및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특강(다큐멘터리 감독, PD, 전문가)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

  운영 방안 
   모집 대상 단체 중, 수강인원이 40명 이상이며, 특강 진행을 위한 일정 설비와 공간을 확보한 비영리 단체에 한하여 신청 접수 
   신청 단체와의 협의를 통하여 원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거나 DMZ국제다큐영화제의 추천 방식으로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 강사, 내용 및 일정은 영화제 내부검토 후 변경될 수 있음)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