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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계 최대 크기, 목마(木馬)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청정 우리 임산물 상품권 일백만원 상당 경품으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임산물유통센터는 높이 25.16m의 세계 최대 크기의 상징조형물인  (가칭)‘트로이 목마’에 대한 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한다. 

 (가칭)‘트로이의 목마’로 불리는 목마(木馬)는 한중 FTA 체결에 따른 우리 임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홍보를 위해 건립중인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의 상징 조형물로 국산 목재를 이용한 세계 최대 크기로 설치되었다. 
(가칭)‘트로이의 목마’의 네이밍은 상징조형물의 조성목적과 여주시와 연계된 홍보성을 중심으로 독창성, 명료성, 발음의 용이성 등을 담아 응모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16년 3월 18일(목) 까지며 전자우편 nfcf2130@naver.com 으로만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며 복수의 응모도 가능하다.

당선작 발표는 3월 23일(수)에 있을 예정이며 당선작 1편에는 50만원 상당의 임산물 상품권을 우수작 1편에는 30만원의 임산물 상품권, 장려상 2편에는 10만원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산림조합은 여주시에 위치한‘임산물유통센터’, ‘중부목재유통센터’, ‘산림버섯연구센터’와 4월 준공 예정인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를 통해 산림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며 

(가칭) 트로이목마가 조성된 ‘임산물유통종합정보센터’는 단기 소득 임산물의 전시 판매와 숲 카페, 임산물 전문음식 체험관등으로 꾸며지며 임업의 미래 성장을 위한 6차 산업화 추진과 임산물 유통사업의 신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 문의전화 031-812-8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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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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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