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이 10월 한 달간, 매주 주말(금~일)에 (구)대관령휴게소 일원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활용한 관광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이 진행될 (구)대관령휴게소는 선자령으로 올라가는 길목이 되어 사시사철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양떼목장을 방문하기 위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방문도 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을 여행에 관한 정보와 방문하면 좋은 인근 관광지를 책자,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하며, 평창 여행에 유용한 ‘모바일 관광안내사 눈동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도 기념품 배부 활동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앞으로도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적극 활용해, 관광안내가 필요한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관광객들이 필요한 정보에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 심건무 주무관 330-2742)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에서 추진한 강원 워케이션 프로젝트가 지난 10월 7일 마카오 현지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골드 어워즈 2022에서 글로벌 마케팅 부문 골드 어워드를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Pacific Asia Travel Association)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광사업 증진을 위해 1951년 설립된 관광전문국제조직이며 82개국 정부관광기관을 포함한 650여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매년 PATA는 골드 어워즈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우수 관광 프로젝트와 캠페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27회째로 마케팅, 지속 가능성 등의 분야로 136개의 프로젝트 사업이 후보로 출품되었고 최종 25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글로벌 마케팅 부문으로 수상된 강원도관광재단의 ‘강원 워케이션 프로젝트’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 침체된 내수 관광시장을 재활성화 시키기 위하여 추진된 재단의 대표 사업이다.‘산으로 출근, 바다로 퇴근’이라는 콘셉트 아래 재택과 원격 근무자를 강원 워케이션 참여자로 유치하여 주중 관광활성화 및 평균체류관광 시간을 늘리고, 참여자들로 늘어난 주중 유동인구로
○ 지난 1991년 9월 소방항공대 창설 이후 소방헬기 3대 운용 중 - 1999년 8월 이후 1만 6천여 회 출동해 7,500여 명 귀중한 생명 살려내며 도민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 역 할 톡톡 경기도 소방헬기가 1999년 이후 23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상공을 날았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만 5천 시간 무사고 대기록이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 특수대응단 119항공대 소방헬기가 1999년 8월 22일 이후 지난 8월 4일까지 23년간 1만5천 시간 무사고 비행시간 기록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특수대응단 119항공대는 1991년 9월 소방항공대 창설 이후 1997년 까모프와 2001년 더어핀, 2010년 이구스타까지 도입하며 현재 헬기 3대를 운용하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 무사고 비행 1만 시간 달성에 이어 6년 만에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이란 새역사를 썼다.전국 소방항공대 가운데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은 경기도 특수대응단 119항공대가 처음이다. 무사고 비행 1만 5천 시간은 거리로 환산하면 지구를 82바퀴나 도는 약 330만㎞, 날짜로 환산하면 625일을 하늘에 떠 있는 것과 같다. 경기도 특수대응단 119항공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 부천2)는 7일(금) 도심 속 주민의 쉼터인 공원에 정원이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하는 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오산시 맑음터공원을 방문하였다이날 박람회에는 도시환경위원회 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 김상곤 부위원장, 박명수․백현종․이택수․임창휘 위원 등이 참석하였다.이선구 위원장 직무대행은 박람회 개막식 축사에서 “부천 중앙공원의 경우 박람회 정원 작품을 통해 휴식의 다양성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됨으로써 공원이 새로운 생명력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었다며 2018년 부천시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제6회 정원문화박람회 사례를 소개하면서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오산시 맑음터공원에서의 개최를 축하하였다.또한 “정원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더 박람회가 끝난 후 이를 어떻게 유지 관리할 것인가도 매우 중요하며, 맑음터공원이 오산시민의 새로운 문화 쉼터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박람회 시민추진단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2022년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10(월)까지 개최되며 오산시민과 경기도민의 맑음터공원 방문을
함평군 보건소가(군수 이상익) ‘생명사랑 챌린지 경연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남도 및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자살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지난 5일 곡성군 레저문화센터에서 열린 2022년 전라남도 정신건강의날 기념식에서 개최됐다. 군은 학교면 사거리약국, 좋은생각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함평경찰서 등 관내 생명사랑 협약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한 영상을 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기념행사로 열린 정신건강 화합 한마당에도 참여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사업을 소개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해 뇌파‧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O·X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정명희 보건소장은 “이번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자살예방 동영상을 활용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적극 힘쓰겠다“며 ”아울러 영상 제작에 도움을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보건소 관계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환경부(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환경보전협회(회장권한 대행 상근부회장 김혜애)는 9월 3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육아방송 스튜디오에서 「제8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우수 환경보건 성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제8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뒷풀이 행사로 진행된 ‘환경유해인자 송 율동 챌린지’,‘환경보건교육 교보재 우수 활용 기관’ 시상과 더불어 환경보건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운영된‘2022년 환경보건교육 학습공동체 지원사업’시상까지 진행하였다. 환경유해인자 송 율동 챌린지는 약 3주간 온라인 대중평가를 통해 상위 10개 팀을 선정하였고, 환경보건교육 교보재 우수 활용 기관은 서면평가와 온라인 대중평가를 통해 총 2개팀(유아 1개, 초등 1개)을 선정하였다. 또한 환경보건교육 학습공동체는 환경보건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학습공동체별 결과보고서 및 성과물 심사를 통하여 총 20개 팀 중 6개 팀을 선정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었고,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와 연계하여 어린이 환경보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환경보건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아울러 시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학습공동체들이
논산시가 경유 자동차의 배출가스 오염물질을 저감시키기 위한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보조금을 지원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DPF)부착사업의 예산은 총 5억4560만원으로, 지원예정 대수는 약 165대이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원하는 차량 소유주는 오는 8월 31일까지 논산시청 탄소중립과로 방문하여 신청접수해야 하며, 서류접수순으로 결격사유 확인한 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논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자동차 중 정부지원을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이며, 배출가스 저감장치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하며, 제작사의 장치 보증기간은 3년 또는 개조 후 주행거리 16만km 초과 시까지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확인검사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에한하여 3년 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면제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논산시청 탄소중립과 맑은공기관리팀(☎041-746-5695)으로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충청남도 내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양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위원 6명을 모집한다. 위원 모집 공고는 10월 4일부터 10월 18일까지 15일간 이뤄지며, 위원 접수는 10월 11일부터 할 수 있다. 고양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정책 선정 등 성별영향평가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 및 성별영향평가 결과에 따른 정책개선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한다. 위원 접수 기간은 10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10일간이다. 신청자격은 ▲성별영향평가에 대하여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사람 ▲고양시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가 추천하는 고양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고양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고양시청 여성가족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inseonhong@korea.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031-8075-33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천시가 항공우주청의 조기 설립 관련 전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항공우주청 경남 사천 조기 설립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세계적인 뉴스페이스 시대 물결과 격화되는 우주경쟁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조속히 전담조직을 신설해야한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챌린지의 출발을 알리는 영예의 첫 주자는 박동식 사천시장이다. 박 시장은 이날 ‘항공우주청 경남 사천 조기 설립, 이제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정부조직법 조기 개정 촉구’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항공우주청 조기 설립 챌린지에 시민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또한, 누리호와 다누리의 발사성공,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의 개발 등 우리나라의 항공우주산업의 성장잠재력이 확인된 ‘지금’이 전담조직 설립의 적기임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항공우주청 조기 설립 릴레이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윤형근 사천시의회의장과 서희영 사천상공회의소장을 지목했다. 이번 챌린지는 항공우주청 조기 설립에 대한 견해 또는 문구 등을 피켓을 들고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동식 시장은 “대한민국이 우주강국으로 나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