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28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공공기관 54개 등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9년도 기관별 재난관리실적을 평가했다. IPA는 재난관리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재난안전분야 재정투자 확대 실적 ▴소관분야 유형별 재난저감활동 ▴재난대비훈련 실시 ▴실제 재난, 사고 대응 실적 ▴재난발생시 재난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등 2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사장은 이번 평가는 인천항 재난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재난으로부터 인천항 이용자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6월 29일부터 한 달간 유네스코 물 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센터장 김양수)와 공동으로 국내에 거주 중인 개발도상국 유학생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선진 물관리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 유네스코 물 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UNESCO i-WSSM) : 환경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에 의해 2017년에 설립된 기구로, 우리나라 물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연구·교육·국제협력 진행 이번 교육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중요성이 커진 기후변화(홍수‧가뭄 등), 보건·위생(먹는물‧하수처리 등)으로 인한 개발도상국의 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기관이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해외에서 교육생을 초청하는 기존 교육방식과는 달리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물관리 기술 전수 및 현장실습에 무게를 두고 진행한다. 교육 주제는 ▲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위한 통합물관리, ▲ 물 공급과정의 안전성을 위한 누수 관리, ▲ 먹는 물 공급의 위생관리 역량을 위한 상수도 운영 등 세 가지 과정으로 개발도상국이 직면한 물관리 현안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국내에 거주하는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지난 30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청년실업 해소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제1회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직원채용 필기시험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시험은 코로나-19 관련 지방공공기관 채용시험 관리 지침에 따라 진행되었다. ‘2M 이상 거리두기’를 위하여 시험장 입장 시, 시험장 내 수험생 간의 거리를 2M이상으로 충분히 유지하였으며, 마스크 착용여부와 체온 확인, 손소독을 철저히 실시하여 시험장 출입 및 시험 진행 절차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였다. 특히, 고열이 의심되는 수험생의 시험응시를 대비하여 별도의 동선을 확보하고, 단독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별도의 시험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시험 종료 후 시험장을 빠져나갈 때 수험생이 몰릴 것을 감안하여 출구를 3개소로 분산하여 혼잡을 예방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지역감염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였다. 강은희 이사장은 “방역관리지침 준수 및 수험생들의 적극적 협조로 공개채용 시험을 무사히 마무리하였으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의정부시 코로나-19 정책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도민들을 대상으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둘레길’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 결과, ‘유네스코 국립수목원길’이 최우수작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 원스톱 소통창구 ‘경기도의 소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그간 지역주민 및 관할기관에 따라 달리 불리었던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내 둘레길 명칭을 통일하기 위해 계획됐다. 공모 대상은 광릉숲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봉선사에서부터 광릉(정문), 국립수목원(정문) 등을 거쳐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에 이르는 총 4km의 숲길로, 지난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21일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870명이 참여했다. 이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5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총 1,786명이 참여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벌인 결과, ‘유네스코 국립수목원길’이 가장 많은 634표를 획득했다.도는 이번 도민 공모전 결과를 토대로, 향후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위원회 등의 자문과 논의를 거쳐 둘레길 이름을 확정할 계획이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은 지난 2010년 6월에 생태, 역사, 문화, 과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조화시킬 수 있도록 유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 간의 2020년도 단체교섭 상견례가 28일 오전에 시청(영상회의실)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정일진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한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시지부장을 비롯한 사측과 노동조합측 교섭위원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단체교섭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실무교섭에 앞서 마련된 제1차 본교섭 자리다. 상견례는 양측 교섭위원 소개 및 교섭대표 인사에 이어 노조측의 교섭요구안에 대한 설명과 사측의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법령과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신의를 갖고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는 한편 코로나 상황으로 교섭일정을 최대한 단축해서 7월 중 교섭체결을 이룰 방침이다. 노조의 단체교섭 요구안은 △조합활동 보장 △인사 및 조직제도 개선 △근무조건 △교육훈련 △후생복지·수당 △직장내 성희롱방지 등 여성공무원 권익보호 △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 등으로 총 125개 조항을 제시했다. 이날 사측 교섭대표인 박남춘 시장은 “노사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수평적이고 건강한 노사 관계가 시민행복으로 이어지
정읍시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높은 성과를 보이며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국가방위 요소와 예비군육성 유공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이 수상했다. 제8098부대 4대대장(권길주 중령)은 28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국무총리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시는 그간 을지태극연습과 충무·화랑훈련 등 각종 훈련에서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를 통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만전을 기해 왔다. 또한, 매년 예비군육성지원 사업비를 증액 편성해 예비군 작전과 교육 훈련, 부대 운영 지원과 지역 방위작전 등 예비군 전투태세 완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북한의 군사 움직임에 대비해 완벽한 통합방위업무 추진으로 통합방위의 사기를 높이고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공조 체계 유지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만일에 비상사태를 대비해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고, 완벽한 통합방위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무엇보다도 지역 안보가 바로 서야 국가안보도 보장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태세를 더욱 굳건히 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결과 공약이행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치단체장에 선정됐다.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결과에 따르면 이 지사는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31일 기준 ▲공약 이행완료 ▲19년 공약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하고 평가결과를 SA부터 D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분류했다.이재명 지사는 이 가운데 공약 이행완료, 주민소통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아 종합평가에서도 SA등급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함께 SA등급을 받은 광역지자체는 서울특별시, 광주광역시, 충청남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4곳이다. 경기도는 민선 7기 전체 공약계획 대비 공약 이행 완료도가 51.78%로 전국 평균(37.18%)보다 14.6%p 높아 공약 이행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약이행 현황을 정확히 공개하고, 도지사 공약관리 규정을 제정해 공약이행 및 평가 과정에 주민참여를 제도적으로 마련하는 등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 안병용 의정부시장)는 5. 21.(목) 「코로나19 위기 및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당초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5. 21.(목) 고양시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이날 발표된 결의문과 함께 「경기도 농민기본소득(농민수당) 분담비율 조정」 등 3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상황이 급변해 5. 14.(목) 개최된 임원진 회의에서 지역사회로의 2차, 3차 확산을 방지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회의는 7월로 연기하고 안건은 서면 심의를 통해 처리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이루어진 서면 심의 결과 결의문은 원안대로 통과되었으며 나머지 37개의 안건은 현재 서면 심의 중이다. 오늘 발표된 결의문은 생활 속 방역으로 방역 체제가 전환된 상황에서 지난 20일 고3을 시작으로 각급 학교의 등교 수업 또한 시작돼 코로나19 방역 성공의 중대 기로에 놓인 현시점에 지금까지와 같이 성공적인 방역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서민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경기도민 모두가 하루
-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공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거듭나기 위한 의지 고취 - 신차 / 콘셉트카 아닌 미래 모빌리티 비전 구체화해 전시하는 것은 처음 … 내달 12일까지 전시 후 글로벌 행사 등에 전시, 전 세계 고객에 선 봬 - 실물 1대 8 크기로 제작, UAM-PBV-Hub 연결 개념을 알기 쉽게 표현 …PBV는 도로를 달리며 Hub의 도킹 스테이션에 연결되는 모습 연출 … UAM은 8개의 프로펠러가 틸팅(Tilting) 및회전하며 비행하는 상황 표현 -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현실화 위해 유관 부문 간 개방형 협업 시스템 구축 … 고객에게 끊김 없는 이동의 자유로움과 차별화된 경험 제공 노력 지속 현대자동차 양재 본사 사옥에 UAM(Urban AirMobility : 도심 항공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 : 목적기반 모빌리티),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미래 모빌리티솔루션이 등장했다. 현대차는 지난 1월 미국 CES에서 공개했던 역동적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스마트 모빌리티솔루션’의 축소 모형물을 본사 1층 로비에 설치했다. 그동안 현대차는 본사 1층 로비에 주력 신차와콘셉트카를 전시해 임직원과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