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IT 기기와의 밀접한 관계를 통한 스마트 라이프를 지향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삼성 노트북 9 Always’의 체험 스토리를 담은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1980년대 이후 출생으로 글로벌화와 디지털화를 모두 겪은 밀레니얼 세대는 SNS가 주된 의사소통 수단이며 모든 라이프 스타일에 IT기기는 필수적이다. 이들은 언제 어디서든 노트북을 휴대하며 이 같은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이러한 성향은 노트북을 이용해 카페에서 공부하는 ‘카공족(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 ‘코피스족(coffee와 office의 합성어)’ 휴가지에서 업무를 보는 ‘워케이션(일 Work와 휴가 Vacation의 합성어)’들이 대거 출연하고 있는 사회 현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삼성 노트북 9 Always’ 광고는 이러한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휴대성을 극대화한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탁월한 휴대성의 노트북 하나로 사막에서도 도시와 다름없는 스마트 라이프를 즐기는 이들의 스토리를 감성적인 영상과 함께 풀어냈다. 영상에서는 호주 피나클스 사막으로 배낭 여행을 떠난 두 명의 친구가 광활한 자연 속에서 삼성 노트북 9 Al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이 현재 개발중인 차량의 주변 환경을 360도 사실 그대로 정확히 제공하는 차세대 환경 모델을 이번 2017 CES에서 선보인다. 자율 주행 차량이 운전자로부터 차량 제어 권한을 받으려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 처리 및 해석하는 동시에 전후 상황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는 직선 고속도로 주행에서부터 복잡한 도시 환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황을 숙지해 고도화된 자율 주행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안정적인 환경 모델은 주변의 다른 차량들, 도로 경계선과 같은 고정된 물체, 차량의 정확한 위치, 교통량 관리 대책 등과 같이 매우 다양한 정보를 필요로 한다. 칼 하우프트(Karl Haupt) 콘티넨탈 ADAS 사업부 총괄 책임자는 “시스템이 필요한 정보를 단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레이더, 카메라, 서라운드 뷰(Surround View)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센서들이 필요하다”며 “이것은 인간의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차량의 주변 환경을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이어 하우프트 책임자는 “더 넓은 거리, 더 많은 센서, 수집된 데이터와 우수한 컴퓨터 시스템의 결과물을 통
삼성SDS가 타이젠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지원하는 EMM솔루션(EMM: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모바일 통합 보안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SDS는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7에서 스마트폰 없이 웨어러블 기기에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젠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용 EMM솔루션(이하 ‘웨어러블 EMM’)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기기의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업무용으로 도입하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저장된 기업정보의 보안문제와 업무용 앱 관리의 불편함 때문이다. 삼성SDS는 이번에 공개하는 ‘웨어러블 EMM’으로 이 같은 기업들의 고민을 상당수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SDS의 ‘웨어러블 EMM’은 기존 EMM 제품처럼 스마트폰을 통하는 방식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웨어러블 기기에 적용되는 솔루션이다. 공항의 지상근무인력 및 승무원, 테마파크 근무자처럼 여러 현장에 분산된 상태에서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해 생산성을 높이는 직무 종사자들은 이제 스마트폰과 연동할 필요없이 삼성 기어S3에 ‘웨어러
삼성전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킵 메모리 얼라이브 (Keep Memory Alive) 센터에서 전 세계 200여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2017년형 TV 신제품을 전격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메탈소재를 적용한 새로운 퀀텀닷 기술로 화질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할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QLED’로 명명하고 삼성 QLED TV 88형 Q9F, 75형 Q8C 등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은 “2017년에는 QLED가 TV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다”며 “삼성 QLED TV는 초고화질 시청 경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HDR(High Dynamic Range) 구현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이제 TV 시장에서 더 이상의 화질 경쟁은 무의미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현석 사장은 여기에 덧붙여 “앞으로는 사용성,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불편을 완벽하게 해소해 주는 것이 좋은 TV의 기준이며, 삼성 QLED TV가 그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삼성 QLED TV는 퀀텀닷 입자에 메탈을 적용하는 새로운 기술로 화질의 수준을 대폭 높였다. 이 제품은 헐리우드 스튜디오들의 콘텐츠
2017년 01월 03일 순커뮤니케이션이 1월 18일(수) 상암동에 위치한 중소기업DMC타워에서 ‘2017 차세대 스마트 센서 기술 및 산업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미나 외에 한국텍트로닉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2개 회사의 제품 데모도 같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2017 센서시장 전망 및 주요기업의 혁신 사례(LG경제연구원 이승훈 책임연구원) ▲자율주행자동차 및 무인 로봇 응용을 위한 3차원 라이다 센서 기술(한국전자통신연구원 권용환 박사) ▲IoT/웨어러블 시대 센서 개발 현황 및 전망(전자부품연구원 김건년 박사) ▲이미지센서 ISP요소기술 및 영상기반 IT융합 응용 기술(중앙대학교 백준기 교수) ▲자동차, 산업 및 컨슈머 어플리케이션의공간, 모션감지등에 활용 가능한 레이더 솔루션(인피니언 김연주 과장, 인지니어스 송문빈 대표) ▲2017 스마트 바이오 센서 기술 동향 및 방향(인지바이오 김민곤 대표) ▲자율주행 자동차용 스마트 인지센서 기술 및 산업전망(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 노형주 선임) 발표가 이어진다. 스마트 센서 기술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가전, 스마트카, 웨어러블, 스마트공장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곳에 장착되
서울도시철도, ‘해피스팟(Happy Spot, 휴대용 충전기 대여서비스)’ 실시전용 앱 등록한 후 5~8호선 지하철역의 무인 대여기에서 대여・반납 가능해다른 호선으로도 확대 추진… 사회 흐름 발맞춘 아이티(IT)복지서비스 제공할 것 지하철을 타고 있거나 탈 예정이라면, 휴대폰 배터리가 간당간당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다.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나열)는 오는 26일(월)부터 휴대용 충전기 대여서비스인 ‘해피스팟(Happy Spot)’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하철역에서 무인 대여기를 통해 보조 배터리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서비스다. 휴대폰 충전이 필요한 경우,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해피스팟’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후 5~8호선 152개 역에 설치된 157대의 무인대여기에서 보조 배터리를 대여받으면 된다. 사용한 후에는 원하는 역의 대여기에 반납한다. 사용은 3시간까지 무료로, 시간이 초과되면 반납지연료가 부과된다. 서비스 이용 절차 애플리케이션에서는 무료 사용 잔여 시간, 과거 이용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충전기 대여․반납 예약 서비스, 양도 서비스도 제공한다.대여용 충전기는 아이폰용․안드로이드용 두 가지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2016년 한 해 국민을 위한 맞춤형 산림과학 5대 주요 연구 과제 목표를 100% 달성, 국민희망나무가 비로소 그 울창함을 드러냈다고 23일(금)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4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5대 주요 연구과제(관련 과제 13개)를 ‘국민희망과제’로 선정하고 과제별 추진상황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주요 연구과제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및 첨단 원천기술 개발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맞춤형 산불ㆍ산사태 대응시스템 고도화 ▲수요자 맞춤형 산림소득 신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 ▲현장 맞춤형 산림자원 조성 육성 및 작업시스템 개발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 목재제품 개발로 이루어져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약제를 선발(3종)하고, 산불 및 산사태 피해지 탐색에 무인기(드론)를 이용(10회)함은 물론 산사태 조기경보시스템 구축(4개소)을 완료했다.뿐만 아니라, 수요자 맞춤형 산림소득 신품종 개발(8건)은 물론, 기술이전(91,700주)으로 임업 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벌채 부산물의 수집능률을 향상시키고 고품질 양묘기술 개발(9건), 목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기술의
소니코리아가 22일부터 2017년 1월 8일까지 0.05초의 초고속 하이브리드 AF와 초당 24연사의 성능을 제공하는 초소형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V를 직접 체험하는 ‘RX100 V와 함께 하는 RX 포토그래퍼’를 모집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괌정부관광청과 연계하여 3박4일간 괌으로의 해외 출사 특전을 제공한다. 이번 해외 출사 여행지인 괌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과 수려한 자연 풍경, 투명한 바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중 액티비티를 등으로 유명하다. 출사 기간 동안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괌의 문화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경험하는 지상 출사 프로그램과 ‘RX100’ 시리즈 전 기종에 호환 및 내압 수심 40m까지 대응이 가능한 방수 하우징 ‘URX100A’를 활용해 괌의 맑고 아름다운 바닷속을 직접 체험하고 촬영하는 수중 액티비티 등 다채로운 출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인원에게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하이엔드 카메라 RX100 V(1명), 블루투스 노이즈 컨트롤 헤드폰 MDR-X1000(1명), 4K 지원 64GB SD카드(2명)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ZEISS 천연 가죽
LG전자가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실속형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017년 형 ‘K시리즈’, ‘스타일러스 3’ 등 한 층 진화한 실속형 제품으로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새로운 ‘K시리즈’는 K10, K8, K4, K3 4종으로 구성됐다. 고성능 카메라와 차별화된 편의기능들이 특징이다. K시리즈는 ‘오토 샷’, ‘제스처 샷’ 등 LG만의 재미있는 사진 촬영 기능들을 탑재했다. ‘오토 샷’은 셀카를 찍을 때 스마트폰이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해 자동으로 촬영하는 기능이다. ‘제스처 샷’은 사진을 찍기 위해 화면을 터치할 필요없이 화면을 향해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해 준다 K10’은 전면에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고 후면에는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화면은 5.3인치 HD 인셀 터치 디스플레이로 부드러운 터치감을 갖췄다. LG전자는 K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지문인식 기능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7.9mm의 얇은 두께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그립감이 돋보인다. K8’은 5인치 HD 인셀 터치 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