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월 9일, 10일 양일간 소속기관 직원 33명을 대상으로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활용 교육 및 GPS장비 유지 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서는 산림청에서 활용 중인 산림공간정보관리자서비스(FGMS, Forest Geographic information Management Service) 및 GPS측량 장비를 통하여 산림공간정보의 위치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시스템 운영에 대하여 실습할 예정이며, 이러한 교육을 통하여 직원 역량 강화 및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국유림경영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정밀 GPS장비 32여 대에 대하여 현장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부품 교환·수리를 병행했다.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에 맞춰 산림현장업무에서도 지속적인 ICT 기반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하여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국유림경영·관리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부산교통공사와 함께 부산도시철도 1호선에 차세대 철도 통신규격 ‘철도통합무선망(이하 LTE-R)’을 세계 최초로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약 2달간 시운전 등 준비 단계를 거친 후 4월경 LTE-R을 본격 운용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2015년 8월 부산교통공사와 ‘LTE-R 구축 사업’ 계약 체결 후 부산도시철도 1호선 40개 역사 40.48Km 구간의 기존 음성 아날로그 통신망을 데이터 환경 기반의 LTE-R망으로 전환해왔다. LTE-R망으로의 전환을 통해 열차 운행의 안전과 관리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철도 무전통신에서는 관계자간 음성통화/무전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LTE-R망을 통하면 실시간 영상 전송, 그룹 통화/문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제실·기관사·역무원·구조요원 등이 동시에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긴급상황 발생시 관제실, 선후행 열차, 유관기관 등에 사고 열차 내의 실시간 영상을 한 번에 공유해 신속한 원인 파악 및 체계적 대응이 가능하다. 아울러 LTE-R망을 통해 ▲역무원이 역사 내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안내/긴급 방송을 하거나 ▲시설관리, 유지보수 인력의 스마트폰
국내 최대 SW그룹인 한컴그룹이 보유한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이제 첨단 로봇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한컴그룹과 퓨처로봇은 8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한컴타워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 공동개발을 위한 기술교류 및 사업제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체결식에서 한컴그룹은 보유한 다양한 첨단 신규 솔루션들을 적용한 로봇 개발을 위하여 퓨처로봇과 손을 잡는다고 밝혔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인식 및 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 뿐만 아니라 메신저 서비스 ‘한컴 말랑말랑 톡카페’, 전자책 플랫폼 ‘한컴 말랑말랑 위퍼블’ 등 다양한 그룹 솔루션들의 퓨처로봇 탑재를 추진한다. 특히 양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SW로 선정된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적용한 ‘통역하는 안내로봇’을 공동 개발해 올림픽 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첨단 IT 기술력을 적극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소셜 AI 행동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퓨처로봇은 얼굴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마치 대화를 나누는 느낌을 갖도록 만든 감성로봇으로 세계 최
2017년 02월 07일 한국산업전람이 8월 부산 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에서 2017한국자동차제조산업전(이하 오토매뉴팩)’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오토매뉴팩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분야 중 하나인 자율주행 기술을 비롯해 차량 경량화 소재, 안전·편의, IT컨버전스 등 첨단기술 융합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대비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 산업에 특화된 제품을 생산·제조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엔지니어링, 장비, 소재(원료), 테스팅, 솔루션 등의 품목을 소개해 기존 전시회와의 차별성을 둘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참가 기업과 참관객 간의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래 선도 자동차 산업 기술 세미나’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운영해 해당 분야에 대한 원활한 이해와 소통을 도울 계획이다. 전시회 첫 개최지인 부산은 중·남부권 지역 소재의 자동차 부품 1차 협력업체 수가 수도권보다 100개 이상 많은 위치적 이점을 가진다. 남부권뿐만 아니라 대구, 경북, 전남·북 지역과도 이동이 용이해 수도권 내 전시회보다 참가 대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토매뉴팩을 주최·주관하는 한국산업전람은 국내 자동차 산업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오는 13일까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을 함께 운영할 협력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4년 국가정보화기본법 개정 이후,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한 예방교육이 의무화 된 데 따른 것이다. 신청 자격은 인터넷 과의존 예방 전문상담사와 상담시설을 갖춘 경기남부지역 소재 전문상담기관이다. 비영리 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만 해당된다. 도 여성비전센터는 남부지역 21개 시·군별로 1개씩 총 21개의 협력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협력기관으로 선정되면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인터넷중독 대응 네크워크 참여, 인터넷 중독 예방 홍보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신청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http://www.gg.go.kr/woman)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경기도여성비전센터(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308번길 34)로 우편이나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도 여성비전센터는 올해 7,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770여 회의 ‘찾아가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하루 종일 인
경기도․한국나노기술원, 15일까지 나노스템(STEM) 대학생 과학멘토 모집도내 초․중․고 학생에게 나노과학기술 및 미래직업체엄 교육 실시3월부터 18주간 훈련과정 수료 후 2018년 2월까지 활동행정자치부서 봉사활동 시간 인증, 한국나노기술원의 교육과정 청강 등 혜택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2월 15일까지 ‘나노스템(STEM) 대학생 과학멘토 제6기’ 자원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나노스템 대학생 과학멘토는 대학생 자원자를 모집, 훈련시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노과학기술과 미래직업체험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나노스템은 나노과학(Science), 나노기술(Technology), 나노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을 융합한 새로운 학문을 말한다. 나노미터(10억분의 1m) 크기의 물질를 기초로 하는 극미세가공 과학기술로 21세기 유망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선발된 과학멘토는 3월부터 18주간 나노스템 과학멘토 훈련과정을 수료하고 ▲나노과학 동아리 ▲방과후 나노학교 ▲나노 특강 ▲자유학기제 ▲토요 나노교실(1일) ▲나노체험(1박2일) ▲나노캠프(2박3일) 등 다양한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201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설 연휴기간 고속도로 상공에 드론을 띄워 교통법규 위반차량을 계도하고 적발할 계획이다. 드론은 26 ~ 30일 경부고속도로 죽전 버스정류장 등 4곳에서 운영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지정차로 위반을 비롯해 버스전용차로, 갓길차로 위반차량이다.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사진 분류작업을 거쳐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다. 경부선 죽전BS(10:00~17:00), 영동선 여주Jct, 서해안선 당진Jct, 중앙선 대동Jct 운영일정 및 시간은 기상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드론을 고속도로 교통단속에 활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법규위반 상황을 근접해 촬영할 수 있어 적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버스정류장 등 안전이 확보된 작은 공간에서 이착륙이 가능하고 정지 비행이 가능해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투입되는 드론은 직경 1,000㎜, 무게 5kg으로 3,63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해 25 ~ 30m 상공에서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으며, 360° 회전이 가능해 양방향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다. 최대 1km 떨어진 곳에서 원격조종할 수 있고 연속 가능비행시간은 20분이다. 더불어 연휴 기간 법규위반차량 적발을 위해 무인비행선도 경부고속도로
보건환경연구원,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회 초등학생(4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자의 꿈을 키워보는 ‘보건환경체험교실’운영미생물교실, 식품교실, 약품교실, 수질교실, 대기교실 등 총 5개 과정으로 학교별 선착순 접수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설승수)은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2회에 거쳐 초등학생(4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보건환경체험교실(이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교실은 강의와 체험학습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보건과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매월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1회당 1학교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미생물교실, 식품교실, 약품교실, 수질교실, 대기교실 총 5개 과정으로 △모기관찰 △손 씻기 교육 △사탕의 타르색소 분리 △D.I.Y.화장품 만들기 △탄산음료, 비눗물 등의 pH 알아보기 △수돗물의 경도 측정 △실내 공기 중 미생물 배양 △생활 속의 악취, 소음 측정 등 생활주변에서 과학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양한 주제들로 운영된다. 실습 이외에도 각 팀별 실험실, 대기이동측정차량 등을 둘러보며 실험 과정과 현장 견학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신청은 2월부터 보건
성장 잠재력있는 수출(예정) 중소기업 대상‘글로벌 IP(지식재산)스타기업모집(2. 3.까지)23개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