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지사, 20일 차세대융합기술원 방문해 4차 산업혁명 기술시연 및 관계자 격려자율주행차 연구현장, 인공지능 재난구조 로봇 등 시연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조성 및 인공지능 로봇 활용한 재난대응 방안 주문 최근 4차 산업혁명이 정부와 지자체의 새로운 먹거리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도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 차세대융합기술원을 방문했다.남경필 지사는 20일 오후 2시 30분 융기원을 방문해 자율주행차 연구현장, 인공지능을 탑재한 재난구조 로봇, 모션캡쳐 스튜디오 등을 찾아가 관련기술을 시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 4차 산업혁명이 경기도에서 현실화 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특히, 경기도형 4차 산업혁명 핵심사업 중 하나인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 구축상황을 보고받고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한 남 지사는 “판교제로시티에 조성될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가 전 세계 자동차 업체들이 모이는 융합기술의 결정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밝혔다. 인공지능 재난구조 로봇 ‘똘망’에 대한 시연도 진행됐다.똘망은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한 최첨단 인공지능 로봇으로 2015년
2. 22. 11:00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롯데 시티호텔에서 수도권 IT·콘텐츠 기업과 IT․콘텐츠산업 지원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IT융합포럼’개최부산시는 기존산업과 ICT기술이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차원에서 수도권과 부산의 IT·ICT 기업이 상생협력할 수 있는 채널로서 ‘부산IT융합포럼’을 발족키로 했다. 창립포럼은 오는 2월 22일 11시 구로디지털단지 롯데 시티호텔에서 수도권 IT·콘텐츠 기업과 IT․콘텐츠산업 지원 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그동안 ICT 분야에서는 기술 발전과 창업, 그리고 일자리까지 수도권에서만 생기는 편중되는 현상이 심화되었고 부산의 우수 IT인재들마저 수도권으로 유입된 바 있다. 이런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부산에 특화된 항만, 물류, 영화․영상 같은 산업부터 지역에 기반을 둔 IT업체가 필요하고, 같이 협력하는 수도권 IT기업의 부산투자도 필요한 실정이었다. 위와 같은 배경에서 부산시는 부산에 연고가 있거나 부산에 관심을 두고 있는 IT·ICT 기업 50여 개사를 중심으로 포럼을 결성하고 오는 22일 출범시킨 후, 이들 기업이 부산에 지사를 설립토록 지원하고, 나아가
LG전자가 웹OS 스마트 TV의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글로벌 안전규격 개발 및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스마트 TV 플랫폼인 ‘웹OS 3.5’에 대한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 ‘CAP(Cybersecurity Assurance Program, UL2900-1 CWE/SANS Top 25 조건)’를 획득했다. 스마트 TV 가운데 UL CAP 인증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UL의 사이버 보안평가 프로그램 ‘CAP’는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도와 해킹 위협에 대한 보안 수준 등 잠재적인 사이버 보안 문제를 평가한다. UL은 LG전자 스마트 TV의 ▲해킹방어 능력 ▲데이터 암호화 ▲보안설계 및 알고리즘 안전성 등을 평가해 이번 인증을 수여했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제품 사이버 보안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다가오는 홈 IoT 시대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웹OS 3.5 스마트 TV는 악성 앱의 설치를 차단할 뿐 아니라 해킹 등으로부터 스마트 TV를 보호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탑재했다. TV와 서버간 보안 전송 기술을 적용해 고객 데이터를 안전
시청자가 바라보는 곳이 화면이 되는 생방송 시대가 열린다. SK텔레콤은 27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에서 초고화질 360 VR 생방송 서비스 ‘360 Live VR’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360 Live VR’은 360도 전 방위 화면을 제공하는 생방송 플랫폼이다. 360도 화면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서는 총 6개 카메라 화면이 송출되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한 전송 용량이 크다. ‘360 Live VR’은 초고용량 무선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지는 5G시대를 맞아 본격 활성화될 서비스로 기대되고 있다. ‘360 Live VR’ 시청자들은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UHD 화면이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 기기(HMD, Head Mounted Display)의 움직임 감지 센서(모션 트래커)에 따라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되기 때문이다. 방송 화면의 선택권이 방송사에서 시청자로 이동하게 된다. 예를 들어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생방송으로 시청할 때 1위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를 볼 수도 있지만 순위와 관계 없이 우리나라 대표 선수를 따라가며 시청
삼성전자가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삼성 동남아 포럼’을 개최하고 ‘QLED TV’와 ‘패밀리허브 2.0’ 등 2017년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삼성포럼’은 삼성전자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신제품 라인업을 현지 거래선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대륙별 신제품 소개 행사다. 이번 ‘동남아 포럼’에는 싱가폴·인도네시아·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주요 지역 거래선과 미디어 등 6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동남아 총괄 전용성 전무는 "삼성전자는 작년 아시아 시장에서 5년 연속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동남아 시장의 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고려된 제품과 IoT 기술이 접목된 혁신 제품으로 시장을 리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컬러볼륨 100% 구현한 ‘QLED TV’로 동남아 프리미엄 시장 공략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아 시장에 ‘QLED TV’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삼성 QLED TV는 메탈 소재를 적용한 새로운 퀀텀닷 기술을 통해 색 표현력, 넓은 시야각, 최상의 명암비 등을 통해 차원이 다른 화질을 제공함은 물론, 사용성과 디자
4대 전략 32개 과제 제시로 나노전문기업* 20개, 중핵기업** 3개 육성경남 나노융합산업 중장기 육성계획 설명회 개최나노융합국가산단, 나노금형 상용화지원센터 구축은 순항 중 경남도가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체계적으로 성장‧발전시키기 위해 ▲성장기반 조성 ▲유망기술 육성 ▲기업경쟁력 강화 ▲비즈니스 창출 등 4대 전략과 분야별 32개 과제를 마련하여 오는 2024년까지 추진하는 로드맵을 수립하고 있다.경남도는 이 같은 내용으로 ‘나노융합산업 중장기 육성계획(안)을 마련하고 나노전문가, 관련기업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밀양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장기 육성계획이 시행되면 올해 상반기 승인예정인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와 오는 3월에 착공 예정인 나노금형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과 연계하여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나노융합산업 육성이 시작되어 밀양이 국가 나노융합 상용화의 메카로 성장하게 될 전망이다. 성장기반 조성 분야 = 경남의 나노융합산업 규모 확대와 성장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6개 과제가 제시 되었다. 경남의 주력산업 고도화와 차세대 제조업 분야 나노융합기술 확산에 필요한 나노공정‧분석 전문 인프라와 나노 유연 전자부품 관련 인프라
2017년 02월 14일 KT(회장 황창규)가 호주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M3DICINE(메디슨, 대표 Nayyar Hussain(나야르 후세인))과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KT가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에 M3dicine의 모바일 청진기를 연동해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M3DICINE은 2015년 의사 출신 Hussain 대표가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M3DICINE은 무게 110g으로 손바닥 안에 들어가며 무선으로 스마트폰에 연결되는 청진기 ‘Stethee(스티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Stethee’는 기존 청진기로는 진단하기 어려웠던 심장음, 혈관 잡음, 산소포화도 같은 심장 및 심폐 지표 측정 기능을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나 진단 후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측정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으며 GPS 기능을 통해 환자 별로 진단한 위치가 자동 저장된다. 이외에도 체온, 습도, 고도 등 주요 지표 정보 제공 기능도 탑재하였다. Stethee’는 이미 유럽 CE의료기기 인증(‘15년 1월)을 획득하였고
2.13.(월) 14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한국형 스마트제조혁신 포럼」개최한국형 스마트제조혁신 포럼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용진)는 3일 The-K호텔(서울 서초 소재)에서 전력 ICT 전문기업인 한전KDN(주)(사장 임수경)와 ‘발전산업분야 Industry 4.0 선도를 위한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전기술개발원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ICT 신기술을 발전산업에 접목하는 스마트 발전소 구현과 이와 관련한 고부가가치 솔루션 모델 개발을 위해 전력분야 ICT기술 전문기업인 한전KDN과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당진, 울산, 호남, 동해, 일산의 5개 발전소에서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DB를 통합 연결하고, 이를 표준화, 추출, 변환시켜 새롭게 시뮬레이션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응용ㆍ활용 기반을 갖출 것이다.”며, “국내 최초의 1,000MW급 당진 9,10호기에 첨단 ICT 기술을 추가 적용하여, 자동화의 완성도를 높인 스마트 발전소를 구현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한국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능형 스마트 발전소 운영 노하우를 내재화 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화하여 발전산업분야에서 Industry 4.0을 선도하고 지속성장의 토대를 마련해 나아갈 예정이다. 한전 KDN은 발전분야 시스템 고도화, 빅데이터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