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오프라인 분석 공간… 부산국제금융센터 U-Space BIFC에 구축◈ 9.23. 16:00 개소식, 데이터 수집‧분석‧가공‧사업화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 본격 운영◈ 부산에 특화된 금융 신산업 발전 환경 구축에 전략적 활용, 디지털 금융산업 촉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부산국제금융센터(이하 BIFC) 2단계 U-Space BIFC 14층에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오프라인 분석 공간인 「부산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랩(Lab)」의 구축이 완료되어 9월 23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23일 오후 4시 11층 라운지에서 열리며,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 문용식 원장,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 부산대학교 장덕현 대외교류 본부장, 위워크 전정주 한국대표,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권기룡 이사장 등 플랫폼 구축과 운영에 공동 참여하는 6개 기관과 부산지역 금융데이터 관련 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NIA가 디지털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특히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은 이 사업 주요 분
수원시와 KT, 옴니시스템은 21일 수원시청 앞마당에서 수원형 무인대여자전거 ‘타조’(TAZO) 출시 행사를 열고, 새로운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운영을 알렸다. 이날 출시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김준근 KT 전무,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타조’는 수원시와 KT, 옴니시스템이 협업으로 탄생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KT, 옴니시스템과 ‘수원형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 업무제휴 양해각서’ 체결한 바 있다. 수원시는 자전거 주차장·전용도로 등 무인대여 자전거 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프라(기반 시설)를 확충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KT는 공유자전거 운영 플랫폼과 무선통신 시스템, 잠금장치 등을 개발하고, 옴니시스템은 이를 바탕으로 자전거를 공급하고, 사용자 앱을 운영하는 등 서비스를 총괄한다. 지난 9월 4일부터 영통구 일원에서 타조 100대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9월 28일부터 총 1000대를 투입해 정식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중 2000대를 추가 운영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무인대여자전거 시스템은 자전거 거치대, 무인 정보안내시스템 등이 필요 없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GPS가 장착된 자전거를 수
경기도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1일 서울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0년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극복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치매 극복에 기여한 정부기관, 지방정부,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기도는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최고 우수기관으로 선정, 이날 국무총리상 수상이라는 최고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는 치매극복을 위해 31개 시군 46개 치매안심센터와 66개의 치매안심마을을 설치 운영하고, 치매조기검진 37만7,694명, 치매치료비 지원 2만7,921명, 노인 29만1,335명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교육 및 인지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펼쳐왔다.아울러 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1만명 규모의 치매전문가 육성를 하는 것은 물론, 치매상담 23만9,889명, 사례관리 3,647명, 공공후견인 사업 등을 추진하며 치매관리에 적극 힘썼다. 경기도는 계속해서 농림치유프로그램 운영, 공공후견인 지원단 설치 등 치매관리사업을 확대하고 시군 치매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치매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할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코로나19 위기 공동대응과 사회적 연대 강화를 위해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희망이 담긴 문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우체국물류지원단 천장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하고 고통 분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아울러 의료진 및 방역 관계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한국상하수도협회 선계현 상근부회장, 인천환경공단 김상길 이사장을 추천했다. 한편, 한국환경공단 노사는 9월 7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귀속 경영실적평가 성과급의 10% 이내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하는데 상호 합의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민고통 분담을 위해 이사장은 월 급여의 30%, 임원 및 지역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지난 16일 공단 창립 25주년을 맞아 공단의 혁신적 발전을 위해 “2023 비전 선포”의 중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2018년 비전선포에 따른 그동안의 성과를 보고하고 NEW 비전 2023 실천 선언문을 선언하여 시민대표에게 전달하였다.또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노력한 직원 6명을 선발하여 이사장표창을 수여하였고 공단발전에 노력한 이민교 팀장에게 행정안정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였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강은희 이사장은 “시민의 플랫폼으로 지속 가능한 혁신 공기업을 만들어나기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시는 18일 내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보정・동백종합복지회관 건립 등 2건이 선정돼 국비 151억4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엔 117개 지자체 149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시는 전국 기초단체 중 최대 금액이면서 경기도 지자체 지원 금액의 26%에 달하는 규모를 지원받게 돼 눈길을 끌었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 생활과 밀접한 체육・보육・교육・문화 시설을 한 공간에 건립하는 사업이다. 보정종합복지회관은 기흥구 보정동 1264-2 일대 1만2702㎡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만5760㎡ 규모로 조성된다. 도서관, 체육관,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시립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비는 이번 공모로 지원받는 78.5억여원을 포함 489억원이 투입된다. 동백종합복지회관은 기흥구 중동 866 일대 1만4029㎡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2220㎡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엔 25m 길이의 10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과 평생학습관,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이번 공모로
고양시(시장 이재준) SW강소기업 ㈜글로브포인트(대표 조상용)와 ㈜소프트제국(대표 최명수)이 ‘제5회 이러닝에듀테크 비즈니스모델 공모전’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공모전은 이러닝에듀테크 분야의 혁신 비즈니스모델 및 우수 기술제품서비스 발굴하기 위해 (사)에듀테크산업협회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행사이다. ㈜글로브포인트는 ‘VR WARE BOOK CLUB’으로, ㈜소프트제국은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참가하여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글로브포인트, ㈜소프트제국은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의 ICT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대표 우수기업이다. ㈜글로브포인트는 VR 콘텐츠 제작, SW 및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전문기업으로 진흥원의 스마트러닝 산업지원센터에서 창업하여, 현재도 진흥원 입주시설에 입주하고 있다. ㈜글로브포인트는 진흥원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4~15년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고양시를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하였다. 2019년 미국에서 열린 AECT(Association for Educational Com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맞춤형 전시장을 개소한다. 현대자동차는 차량 구매 상담 및 브랜드 경험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서울 송파구 소재)’을 개소했다고 18일(금) 밝혔다.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전시장’은 기존 송파대로 지점을 신축해 ‘새로운 공간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 4층 연면적 1,461m2(442평) 공간에 총 8대의 전시차와 전 차종 컬러칩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깊이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완성도 높은 상품 경험 제공을 위해 ‘컨시어지(Concierge)’를 통한 새로운 고객응대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편의에 따라 전문 카마스터의 응대나 자유로운 비대면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 시대에 맞춰 응대 직원과 대면 없이 전시 차량 관람이 가능하고, 일상 시간 종료 후에도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야간 언택트 전시장’도 운영한다.(※ 평일 20시~22시, 토/일/공휴일 18시 30분~22시) 현대자동차는 판매 전시장에서의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고객 경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송파대로 전시장’은 미래 고객 경험 콘텐츠를
전북도는 2020년 대한민국 건축행정 평가결과 특별부문 공모에서 최우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건축행정 평가를 실시(‘20.4~’20.8)하여 평가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건축행정 평가는 매년 국토교통부가 건축행정의 건실화 운영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축행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서, 일반부문(광역/기초)과 특별부문으로 구분하여 평가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특별부문 공모(“건축행정 혁신 및 지자체 현장 밀착형 서비스 개선사례”)에서 ‘새 보금자리 움트는 꿈, 희망하우스 추진’ 사례를 발표하여 전국 17개 시도 중 1위에 선정되었으며 심사위원회에서는 빈집에 대하여 재생‧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하고 입주자에게 최대 5년간 무상임대함으로써 취약계층 주거보금자리 제공 및 지역 예술‧문화 활성화에 기여하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별부문은 광역과 기초지자체별 각각 1개소가 선정되었다. 또한, 일반부문(기초)에서는 기초지자체를 광역지자체에서 평가함에 따라 전북도에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건축행정 절차의 합리성, 안전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의 전문성 등을 평가하여 남원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