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집수리단 교육 프로그램은 △전동 드릴 사용법, △LED 전구 교체, △수전 누수 해결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이 간단한 집수리 기술을 직접 습득하여 성내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 9월 25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도시교통과 이주열 과장은 “이번 과정에서 주민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습득하고, 스스로 주거 환경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성내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실현을 위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 수료생은 “우리가 직접 도시재생에 참여하여 역량이 많이 강화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해서 우리 마을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재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