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4 (수)

  • 구름많음동두천 13.8℃
  • 맑음강릉 17.6℃
  • 구름많음서울 14.9℃
  • 맑음대전 15.4℃
  • 맑음대구 16.2℃
  • 구름조금울산 15.7℃
  • 구름조금광주 16.1℃
  • 부산 14.3℃
  • 맑음고창 15.5℃
  • 구름많음제주 17.6℃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5.5℃
  • 맑음금산 13.5℃
  • 구름조금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5.4℃
  • 흐림거제 14.2℃
기상청 제공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 회의실‧교육장 무료 대관

- 13일부터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 내 회의실·교육장 대관 서비스 운영
- 광명시 소상공인 및 지역사회 단체 등 공익 목적이라면 시민 누구나 이용 가능
- 경기공유서비스 및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로 신청 가능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 내 회의실과 교육장을 시민과 공유한다. 

시는 시민들의 연대와 협력,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13일부터 하안동 소재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 회의실과 교육장 무료 대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회의실은 59.38㎡(약 18평) 규모로 최대 20명이 쓸 수 있고, 교육장은 81.24㎡(약 25평) 규모로 최대 수용 인원은 30명이다. 두 곳 모두 전자칠판을 갖추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9시부터 21시까지이다. 하루 이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며, 필요시 1회 연장할 수 있다.

회의 및 교육 장소가 필요한 소상공인이나 지역사회 단체, 공익 목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대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광명시 오리로 651번길 8, 301호)로 방문 또는 전화(02-2680-7970, 02-2680-6865)로 예약하면 된다.

이영수 기업지원과장은 “지역 내 공유공간은 시민들의 공간 갈증 해소와 의사소통에 중요한 촉진제 역할을 한다”며 “이번에 개방한 공유공간은 시민들이 지역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지역사회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성남시, “30년 넘은 소규모 노후건축물 무료 안전점검 해드려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은 지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994년 이전에 지어진 2층 이하, 연면적 500㎡미만의 주택으로,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하면 시가 무료로 안전점검을 해준다. 소규모 노후건축물의 경우 법령에 규정된 정기 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그동안 소유자가 독자적으로 안전 취약 요소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3개년 계획에 입각해 안전 우려가 있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 중이다. 작년까지 670동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고 올해에는 440동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안전점검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는 4월 30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시민참여→온라인신청→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를 통해 신청하거나 성남시청 7층 건축안전관리과 사무실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점검 내용은 주요 부재의 균열 및 변형, 부등침하 여부, 주변 축대·담장·옹벽의 안전상태 확인 등으로 건축 또는 구조분야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