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목)

  • 맑음동두천 23.8℃
  • 구름조금강릉 26.2℃
  • 구름조금서울 27.6℃
  • 구름조금대전 24.9℃
  • 흐림대구 26.3℃
  • 구름많음울산 24.5℃
  • 구름많음광주 23.5℃
  • 흐림부산 23.2℃
  • 흐림고창 21.5℃
  • 흐림제주 23.2℃
  • 맑음강화 22.2℃
  • 구름조금보은 21.6℃
  • 구름많음금산 21.5℃
  • 흐림강진군 21.5℃
  • 구름많음경주시 25.0℃
  • 흐림거제 22.3℃
기상청 제공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매니저 워크숍 개최

-지난달 27일, 이달 10일 이틀간 평생학습매니저 20명 대상 워크숍 열어-
-평생교육 전문가 특강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의견 공유 등-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0월 27일, 11월 10일 이틀간 평생학습매니저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평생학습매니저 워크숍을 진행했다.

평생학습매니저는 평생교육 운영 지원, 모니터링, 홍보 등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구민들로, 이번 평생학습매니저 워크숍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평생교육 활동가 및 리더 양성-평생학습매니저’ 과정 이수 후 동대문구 평생학습관 및 평생학습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매니저들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매니저들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이틀 동안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마을, 평생학습매니저의 자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 평생교육 전공 박사인 이진이 서울여자대학교 초빙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평생학습매니저 관련 사업 모델과 동대문구 특성을 활용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평생학습매니저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친화형 평생학습 활동가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며, 누구나 배움을 누리는 ‘평생학습도시 동대문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늘의 경제학 산책 ▲건강과 행복한 생활명상 특강 ▲기후위기에서 담대한 전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도문화유산의 이모저모’ 등 구민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학습매니저 워크숍 단체사진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서울시, 해외 재산도피 우려있는 고액체납자 143명 출국금지 추진
□ 서울시가 지방세 3천만 원 이상을 체납 하고 있는 고액체납자 143명을 출국금지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서 출국금지 대상으로 최종 확정되면 대상자들은 오는 6월 21일(금)부터 6개월간 해외 출국금지 된다. ○ 출국금지는 정당한 사유 없이 3천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자가 대상이며,「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출국금지를 요청할 수 있고, 추가로 출국금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연장 요청할 수 있다. □ 앞서 서울시는 지난 3월부터 시와 자치구 그리고 전국합산 체납액이 3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들 1102명을 대상으로 유효여권 소지여부, 출입국사실 및 생활실태 등을 전수 조사해 출국금지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출국금지 조치 대상자 143명의 체납 총액은 무려 805억 원으로 해외 입출국기록, 자녀의 해외 유학 등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한 후 최종 출국 금지요청 대상자로 선정됐다. □ 한편, 서울시는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로 명단이 공개된 체납자에 대하여 고액체납자가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하고 있다. 이에 관세청에서는 고액체납자가 입국 시 휴대한 고가품은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