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흐림동두천 12.3℃
  • 구름많음강릉 12.8℃
  • 서울 13.4℃
  • 흐림대전 9.5℃
  • 대구 12.3℃
  • 흐림울산 19.3℃
  • 흐림광주 19.1℃
  • 흐림부산 19.8℃
  • 흐림고창 18.6℃
  • 흐림제주 22.5℃
  • 흐림강화 15.2℃
  • 흐림보은 8.8℃
  • 흐림금산 8.9℃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7.1℃
  • 흐림거제 20.6℃
기상청 제공

대전시, 민선8기 첫 번째 시구정책조정간담회 개최

- 상업시설 내 건축물 이격거리 강화 등 자치구 건의안 논의-


민선 8기 첫 번째 시구정책조정간담회가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5개 자치구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대전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업시설 내 업무시설 대지안의 공지 강화를 위한 건축조례 개정’,‘유등천변 파크골프장 추가조성 협업’등에 대하여 논의하고, ‘대전시 높은 자살률 극복을 위한 시구 연계추진 방안’등 2건의 시 협조 안건을 공유했다. 

 먼저, ‘상업시설 내 업무시설 대지안의 공지 강화를 위한 건축조례 개정’안건에 대해서는 현재 상업시설 내 건축물은 건축선 및 인접대지경계선 이격거리에 대한 규정이 없어 상업시설 내 거주민들의 일조권과 조망권을 침해 받고 있는 상황에 공감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건축조례 개정을 심도 있게 검토하기로 하였다.   

 ‘유등천변 파크골프장 추가조성 협업’을 요청한 자치구 건의 안건에 대해서는 최근 골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파크골프장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음을 인지하고,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시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파크 골프장 조성 추진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행정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한편 대전시는 자치구에 대전시가 전국 7대 특·광역시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벗어날 수 있도록 직원 및 주민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줄 것과 ,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 마음이음 사업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동구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진입도로 확·포장,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통합 운영 등 자치구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끌어온 문제이니만큼, 민선 8기에는 역지사지로 서로의 입장을 고려하여 해결의 접점을 찾아 빠른 시일내 해결하기로 약속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최근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뚜렷해지면서 시민들도 점차 일상으로 복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10월은 UCLG 총회를 비롯해 지역의 크고 작은 축제가 많이 개최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의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시와 자치구와 함께 긴밀히 협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시구정책조정간담회는 시와 자치구 부단체장의 실무 협의체로, 시구의 주요 정책을 사전 조율하고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격월로 개최된다.  

[붙임 1] 제1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 개요 1부.
[붙임 2] 사진자료 1부. 

붙임1

 

1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 개요


1회 시구 정책조정 간담회 개요


□ 간담회 개요                                  
 ◦ (일  시) 2022. 9. 29.(목) 17:00 ~ 18:00  
 ◦ (장  소) 시청 중회의실(10층)  
 ◦ (참  석) 6명 / 행정부시장(주재), 부구청장(5)
   * (배석) 자치분권과장, 주택정책과장, 문화유산과장, 일자리노동경제과장, 체육진흥과장, 버스운영과장, 하천정책팀장 
□ 안건 내용 
      
안건 내용

연번

안 건

제 안

비고

1

(공통건의) 업무시설(오피스텔) 대지안의 공지 강화 건축조례 개정

동구

 

2

(지역건의) 곤룡로(산내초) 도로 확장

동 구

 

3

(지역건의) 이사동 유교민속마을 진입도로 확·포장

동구

 

4

(지역건의) 평촌일반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서구

 

5

(지역건의) 유등천변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관련 협업 추진

서구

 

6

(지역건의) 마을버스·시내버스 통합 운영

유성구

 

7

(협조) 대전 고용복지+센터 자치구 복지 공무원 파견

 

8

(협조) 대전시 높은 자살률 극복을 위한 시구 연계 추진 방안

 

             
시간계획()

시 간

소요

내 용

비고

17:00 17:02

2‘

기념촬영

 

17:02 17:05

3‘

인사말씀

행정부시장

17:05 17:57

52‘

건의협조안건 발표 및 토론

주재: 행정부시장

발표: 안건제안 부구청장
일자리노동경제과장

17:57 18:00

3‘

마무리, 폐회

 


붙임2

 

사진자료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울산전시컨베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2 울산미래박람회’에 참가해 도심항공교통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 울산기업 13개사, 초청기업 18개사 등이 참가해 미래로봇 전시, 도심항공교통, 미래교육, 미래스포츠, 미래교육, 미래문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 도심항공교통 홍보관을 설치하고 미래교통수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울산 지역 기업들 중심으로 개발한 ‘비행체(드론)’과 기관‧연구소가 참여해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울산과학기술원 ‘개인비행체(PAV)’를 전시한다. 또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도심항공교통 협력단지(클러스터) 구축사업 소개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중소도시 첨단도시 조성사업 등 연계사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노동완 울산시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울산시가 도심항공 교통 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첨단 도심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울산도 정부와 함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