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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2년 세계 공정무역의 날 캠페인

- MZ세대이자 청소년활동가들이 알려주는 재미있는 공정무역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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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 공정무역 캠페이너 ‘플리’와 고양시공정무역협의회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2년 세계 공정무역의 날 캠페인(World Fair Trade Day Campaign)이 오는 5월 14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마두청소년수련관 1층 놀터와 6층 마루에서 개최된다.

세계 공정무역의 날(World Fair Trade Day)은 전 세계 모든 공정무역 관련 기관·조직이 동참하여 공정무역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구시민(Global Citizen)의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날이며,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정돼 있다.

올해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고양시 공정무역 Story Map제작 및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운영하는 공정무역 청소년 활동가 ‘Pli(플리)’ MZ세대와 2020년에 창립하여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 공정무역 홍보캠페인 등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기성세대인 「고양시공정무역협의회」가 함께 연대하여 개최된다는 점에 있어서 의미 있는 행사이며, 특히 올 해부터 고양시 청소년시민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식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공정무역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 및 모든 시민들이 재밌고 어렵지 않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청소년이 알려주는 공정무역 이야기 ▲공정무역! 이것만은 알고가자! 게임ZONE ▲세계 공정무역의 날 포토ZONE  ▲다양한 공정무역 물품 전시ZONE ▲공정무역 체험부스(컵홀더 만들기, 드립백 만들기, Fair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본 행사를 기획·운영하는 ‘플리’의 이채원 공정무역 청소년 활동가는 “공정무역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자본주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기대가 된다”고 하며 “사람들에게 ‘공정무역’이라는 키워드가 제품을 선택하는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2022년 세계 공정무역의 날 캠페인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문의는 마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cyf.or.kr/md/) 혹은 031-995-41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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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농업 홍보관 운영
4월 22일(금)부터 4월 26일(화)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2 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대전에서 시가 ‘농업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농업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농업 홍보관 운영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전달하고 희망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는 ▲친환경농업존 ▲화훼그린존 ▲고양 로컬푸드 상품존으로 구성된다. 친환경농업존에는 고양시의 친환경 농업인이 직접 참여했으며 화훼그린존에서는 ‘고양레이디’를 비롯해 고양시에서 육종 개발한 장미 품종 5점, 도시를 숨 쉬게 하는 도시농업 사례가 소개된다. 로컬푸드 상품존에서는 다양한 농가공식품이 전시된다. 고양시 농가공식품 공동브랜드인 ‘자연올’과 특화농산물인 일산열무, 전국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고양시 쌀 브랜드 가와지 1호, 곤충, 벌꿀 등 50여개의 제품과 농산물 공예상품 브랜드인 ‘곱다’의 꽃을 이용한 압화, 천연염색, 도자기 등을 선보인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은 우리 미래를 밝혀주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선물 같은 농업을 통해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치유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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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노동자 권익보호 나선 경기도, 올해 근무제 개편 컨설팅 등 중점 추진
경기도는 아파트 경비노동자와 청소노동자 등 공동주택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와 고용불안·노동권익 침해 예방을 위한 ‘2022년 아파트 노동자 인권보호 및 컨설팅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는 도내 노동권 보호 관련 12개 단체가 참여하는 ‘공동사업단’을 구성, ‘아파트 노동자 모니터링단 운영’ ‘아파트 경비노동자 근무제 개편 컨설팅’ 2개 세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먼저 ‘아파트 노동자 모니터링단’은 총 10명의 모니터링 단원이 직접 도내 아파트 노동자를 대상으로 ‘갑질 피해 및 노동권익 침해 실태조사’는 물론, 교육·상담, 고용안정 컨설팅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분야다.올해는 경비노동자는 물론, 청소노동자도 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촘촘한 노동자 인권 보호에 앞장선다.‘아파트 경비노동자 근무제 개편 컨설팅’은 공동주택관리법 및 시행령 개정 등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도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인노무사를 활용한 근무제 개편 관련 컨설팅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분야다.올해는 총 30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기존 ‘24시간 격일 교대근무’ 형태를 주택별 특성에 맞춰 퇴근형 격일제, 전원 관리원제, 경비원·관리원(청소·택배 관리 등) 구분제, 야간 당직제 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