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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 신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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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김포시가 ‘김포 맛집’ 평가 심사위원을 신규 위촉했다. 신규 위원은 '오늘한입'을 운영하는 푸드 인플루언서 박선웅 씨와 요리연구가 유지나 씨다


현재 김포시 선정 맛집은 34곳이며 올해 상반기 중 신규 맛집을 모집할 예정이다. 

맛집 평가를 신청하면 위생심사를 통과한 업소에 한해 위원들이 맛을 평가하고 선정하며 3년마다 재심사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위촉식에서 “거의 모든 식당들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안간힘”이라며 “배달전문점은 물론 모든 음식점이 맛집 평가를 신청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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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경남농업인 3단체 성공 맞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14일 조직위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회장 박상문),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회장 공길여), 한국4-H경상남도본부(본부장 김종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직위가 체결한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엑스포의 성패를 좌우할 관람객 유치를 위한 첫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은 농촌지도자경상남도연합회 등 3개 농업인단체가 농촌을 지켜나갈 후계 세대 육성을 위해 창립됐고, 하동세계차엑스포는 미래세대를 위한 차(茶)를 주제로 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기관 간의 공통점을 확인하고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은 엑스포조직위와 3개 기관 대표의 인사 말씀,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내용은 △엑스포 홍보 지원 △농업인단체 조직망을 통한 단체 관람객 유치 및 입장권 구매 △엑스포 기간 중 농업인단체 주관 행사의 하동 개최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3개 기관 대표들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농업 유산인 차를 주제로 한 엑스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기관 간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