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과 연합뉴스(사장 박노황)는 교통문화의식 함양, 건전한 언론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11일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로교통공단에서는 교통안전 관련 자료 제공 및 전문가 취재 협조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연합뉴스에서는 교통문화의식 함양 및 교통사고 줄이기 등의 협업 활동을 통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기로 했다.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상호 협조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아울러 건전한 언론문화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