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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오성과 한음의 도시 – 포천’전국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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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23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0년 포천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관내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총 341건의 독후감이 출품되었으며, 초등 저학년부 10명, 초등 고학년부 10명, 중고등부 10명, 다문화부 3명, 성인부 15명, 군인부 12명, 노인부 3명, 가족부 5가족으로 8개 부문에서 총 68명이 수상했다.

독후감 심사위원을 맡은 장인호 대진대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초등부와 다문화부에서 그림 독후감이 출품되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형식의 독후감들이 눈에 띈다.”라며 “일회성 대회로 그치지 않고 포천하면 독후감 대회가 떠오를 수 있도록 대회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시는 ‘책 읽는 문화도시’로서 시민들의 독서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며 “힘든 시기, 슬기로운 독서생활로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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