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4.3℃
  • 맑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0℃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17.6℃
  • 맑음울산 13.5℃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2.1℃
  • 흐림제주 12.7℃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4.3℃
  • 구름조금경주시 15.4℃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올해 첫 DMZ 자전거투어 29일 개최‥참가자 모집 D-1

○ 경기도, 올해 첫 DMZ 자전거투어 4월 29일 개최
-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 개장 기념.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마련


○ 4월 9일부터 20일까지 경기관광포털(www.ggtour.or.kr) 선착순 접수 
○ 올해 4월·10월 임진강 순찰로 코스(17.2km) 자전거 투어 실시 

경기도는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 개장 기념 ‘DMZ 자전거투어’를 오는 4월 29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DMZ 자전거투어’는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된 DMZ 일원을 자전거로 달리며 DMZ의 역사·생태적 의미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올해 3월부터 ‘임진각 평화누리 자전거 대여소’가 개장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DMZ 사진전, 엽서쓰기 등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코스는 민통선 내 임진강변 군 순찰로와 통일대교, 초평도 인근으로 DMZ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함은 물론 안보 현장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게 운영된다. 총 길이는 17.2km(초급 13km)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행사 참가 방법은 경기관광포털(www.ggtour.or.kr)을 통해 4월 9일부터 4월 20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개인 자전거가 없을 경우에는 3천원의 대여료를 지불하면 현장에서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박신환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DMZ 자전거투어는 남북분단으로 인해 보존된 DMZ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며 자전거를 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DMZ 행사와 연계하여 경기도 대표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DMZ 자전거투어는 이번 행사를 포함해 상·하반기 각 1회씩 진행되며, 하반기 행사는 10월 28일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 DMZ관광사업팀(031-956-8306~7)으로 문의.

참고  2018년 DMZ 자전거투어 

□ 행사개요
 ❍ 일    시 : 2018. 4. 29(일) 13:00~17:00 
 ❍ 코    스 :  17.2㎞
  - 임진각 통문(출발지) ~ 통일대교(남문) ~ 군내삼거리(반환) ~ 통일대교(북문)
    ~초평도인근(휴식)~64통문(반환)~통일대교~임진각통문~임진각 자전거 안내소
  - 초급(초청)자는 통일촌사거리 및 초평도 인근에서 회차
 ❍ 모집인원 : 300명 이내
 ❍ 시간계획

□ 참가자 모집 및 행사 운영

 【참가자 모집】
 ❍ 접수기간 : ‘18. 4. 9 ~ 4. 20
  ※ 4. 23 참가자 확정 발표, 4. 27 참가자 최종 확정
 ❍ 참 가 비 : 1인당 10,000원(장비대여료 3,000원 별도)
 ❍ 접 수 처 : 경기관광포털(ggtour.or.kr)
 ❍ 기 념 품 : 농산물교환권(5,000원 상당)
 ❍ 기타사항 : 생수 및 휴식처 간식 제공
【행사운영】
 ❍ 이벤트 개최(개장기념 이벤트) / 경품 추첨
  - 사회자 이벤트, 엽서 쓰기 및 발송, DMZ 사진전, 쌍안경 관람 
 ❍ 중급이상과 초급으로 구분 운영
  - 중급이상 : 전체 코스(17㎞)   - 초급 : 단축 운영(약 13㎞)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여수시, 도시재생 사후관리 방안 마련에 앞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도시재생 사후관리를 위해 적극 나선다. 도시재생은 쇠퇴한 도시를 재활성화시켜 경제적, 사회적, 물리적으로 부흥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사업 이후 해당 지역이 곧바로 방치되는 사례도 많다. 시는 이를 미연에 방지하고 도시재생 본연의 취지를 이어가기 위해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청년 창업가와 협업이다.청년의 마인드와 열정을 주민조직에 투입해 고령화된 주민조직 체계(협동조합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도시재생 거점시설과 연계한 창업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특별시와 지자체의 협업을 통해 제7기 넥스트로컬 청년 창업가를 유치(2025년 5∼12월)한다. 넥스트로컬은 서울시에서 자체 검증 시스템을 통해 청년(19∼39세) 창업가 100팀(200명)을 선발해 초기 창업지원금 최고 7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서울시 넥스트로컬 사업 설명회 이들은 지역에 거주하면서 자원조사 활동과 사업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시는 이들에게 도시재생 거점시설(거주·창업 공간)과 지역자원 리스트업, 파트너십 구축, 시제품 제작(메이커 스페이스), 체험 투어 프로그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