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목)

  • 구름조금동두천 23.2℃
  • 맑음강릉 25.8℃
  • 구름조금서울 23.4℃
  • 구름조금대전 26.3℃
  • 맑음대구 24.9℃
  • 맑음울산 23.7℃
  • 구름많음광주 25.2℃
  • 맑음부산 22.8℃
  • 구름많음고창 24.8℃
  • 구름많음제주 25.9℃
  • 구름조금강화 21.8℃
  • 맑음보은 24.0℃
  • 맑음금산 24.5℃
  • 구름많음강진군 25.2℃
  • 맑음경주시 26.0℃
  • 구름조금거제 24.2℃
기상청 제공

화성시, 코로나19 피해 소상인 지원 나서

○ 5일부터 18일까지 5년 이상 운영된 소상인 음식점 점포환경개선 모집
○ 6일부터 31일까지 화성시 청년소상인 세무서비스 지원사업 모집

URL복사

화성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인을 지원하고자 나섰다. 

시가 준비한 사업은 2가지로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점포환경개선) ▲청년 소상인 세무지원이다. 

먼저 자영업 리뉴얼 오픈 프로젝트(점포환경개선)는 관내에서 5년 이상 음식점을 운영 중인 소상인 30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00만 원까지 점포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한다. 

모집기간은 5일 9시부터 18일 18시까지이며, 이메일(sysy1019@korea.kr) 또는 소상공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분야는 간판, 인테리어, 상품진열개선 3가지로 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청년소상인 세무지원 사업은 관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사업장을 운영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 소상인에게 세무신고 대리 수수료(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비용을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6일 9시부터 10월 31일 24시까지 온라인(https://money.hscity.go.kr/YouthTax/index.jsp)을 통해 모집하며, 총 2,40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향순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조금이나마 소상인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각 지원사업에 대한 필요서류와 자격요건 등 세부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황리 종료 위드 코로나 시대, 새로운 기준이 되다.
2021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는 이달 10일 공식 폐막행사를 마지막으로 31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였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개최된 국가공인 최대규모의 행사인 이번 엑스포는 행사기간 총 44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성공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개막한 지난 9월은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고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되면서 행사 직전까지 방역수칙 단계가 여러 번 바뀌고 격상되는 시기였다. 단체 관람객 유치는 생각지도 못하는 어려운 시기에 개최된 엑스포였지만 종료되는 시점까지 집단감염이나 지역 확산 없이 44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내달부터 시행 예정인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새로운 방역 기준을 제시하면서 전국의 자치단체와 민간단체들의 벤치마킹을 위한 성공적인 엑스포로 평가받고 있다. □ 44만여 명의 관람객과 자체 수익 올린 성공 비결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올 7월 말에 이미 사전예매 목표의 80%(사전입장권 판매 수익 17억 원, 28만여 매)를 초과 달성한 것을 시작으로 현장 판매 입장권 수익과 시설임대수익, 후원사업, 휘장사업 등 총 30억 원의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