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9 (목)

  • 구름조금동두천 27.4℃
  • 맑음강릉 26.6℃
  • 구름조금서울 29.3℃
  • 구름조금대전 28.8℃
  • 구름조금대구 26.7℃
  • 맑음울산 24.9℃
  • 구름많음광주 27.8℃
  • 구름조금부산 26.4℃
  • 구름조금고창 26.7℃
  • 맑음제주 27.9℃
  • 구름많음강화 26.6℃
  • 구름조금보은 23.9℃
  • 맑음금산 25.2℃
  • 구름조금강진군 24.7℃
  • 맑음경주시 23.8℃
  • 구름조금거제 26.2℃
기상청 제공

장애인 등의 6인승 차량도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대상으로 확대적용

‣ 유료도로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6. 23일부터 장애인, 국가·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의 6인승 차량에도 통행료 감면

URL복사
                     
□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유료도로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6월 23일(수)부터 통행료 감면 대상 차량에 장애인 및 유공자 등의 6인승 차량*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 현대 갤로○, 맥스크◇◇, 기아 쏘렌□, 모하△ 등

  o 현행 유료도로법 시행규칙은 장애인 및 유공자 등의 통행료 감면 대상 차량을 비영업용 차량 중 '배기량 2000㏄ 이하 승용자동차‘, ’승차 정원 7인승 내지 10인승 승용자동차‘, ’승차 정원 12인승 이하의 승합자동차‘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o 기존에는 6인승 차량의 경우 배기량 2000cc 이하인 경우만 통행료 감면 대상이었으나,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배기량 제한 없이 감면 대상에 포함되게 됐다.


□ 일반차로(TCS)에서 통행료를 감면받기 위해선 통합복지카드를 발급받으면 되며,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구입 및 지문등록 절차까지 완료할 경우 하이패스 차로에서도 통행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 자세한 방법은 붙임자료 참고

□ 한국도로공사는 1997년도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장애인,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등에게 고속도로 통행료를 감면해주고 있다. 

붙 임 : 관련 자료

붙 임

 

장애인·유공자 등 통행료 감면 등록절차


     

구분

 

통합복지카드

신청·발급

감면단말기

구입·등록

감면단말기

지문 등록

 

 

 

 

 

 

 

장소

 

장애인 : 주민센터

보훈자 : 보훈지청

 

단말기 판매처1)

(·오프라인)

 

주민센터 및 도공2)

 

 

 

 

 

 

 

등록

절차

 

신청심사발급

(최 초) 내방 필수 (재발급) 온라인 가능

 

구입신청단말기 등록

온라인 구입 시 단말기 등록 후 배송 가능

 

대상자 본인 지문등록

 

 

 

 

 

 

 

 

 

 

일반차로 감면 가능

 

 

 

하이패스 감면 가능

             
1)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면단말기에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장애·보훈 6만원/대)
  - (온 라 인) 옥션, G마켓, 11번가 등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
  - (오프라인) 단말기 특판장(일부 톨게이트 사무실, 하이패스센터), 휴게소, 제조사(단말기 판매 대리점), 일부 편의점(GS 25, 세븐일레븐) 등에서 구매 가능
  -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공식 홈페이지(ex.co.kr)→고속도로/하이패스/지원금단말기 참조
2) 한국도로공사 지역본부(8개소), 지사(56개소), 영업소(거점 9개소), 하이패스센터(20개소)
  -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홈페이지(hipass.co.kr)→고객광장/자료실/지문등록기관현황 참조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부울경 합동추진단, 공동단장 회의 개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하 합동추진단)은 27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합동추진단 공동단장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부산광역시 이병진 행정부시장, 울산광역시 장수완 행정부시장, 경상남도 박종원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추진단 출범에 따른 현안사항 및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합동추진단 조직 구성현황 및 주요 현안사항 보고 △향후 추진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합동추진단은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이하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목표로 구성된 조직으로 1국 2과 6팀 25명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컨트롤타워(지휘본부)로서 특별지방자치단체 기본 계획 수립, 광역의회 구성, 규약 제정, 광역사무 발굴 등 다양한 사무를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 3개 시·도 공동단장은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첫 관문인 합동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만큼 당면한 과제들을 잘 수행하기 위해 부울경이 하나의 팀으로서 긴밀히 협력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인구 800만의 부울경을 하나로 묶는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설치되면 부울경이 하나의 생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