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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안전·예방

김광철 연천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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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 16일 소화기,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1가구 1소화기·감지기를 구비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시행된 캠페인으로 지난해 11월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소방본부 및 인천시장으로부터 처음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다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가정마다 소화기와 감지기를 구비하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및 최병갑 연천소방서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김광철 연천군수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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