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8 (수)

  • 구름많음동두천 29.2℃
  • 구름조금강릉 27.9℃
  • 구름많음서울 30.0℃
  • 맑음대전 30.1℃
  • 구름조금대구 28.2℃
  • 구름조금울산 26.0℃
  • 구름많음광주 29.1℃
  • 맑음부산 26.9℃
  • 구름많음고창 27.6℃
  • 맑음제주 28.8℃
  • 구름많음강화 27.2℃
  • 구름조금보은 24.7℃
  • 맑음금산 26.5℃
  • 구름조금강진군 25.7℃
  • 구름조금경주시 25.4℃
  • 구름조금거제 26.7℃
기상청 제공

“올 여름 북카페 온라인 강연으로 서안정·김소울 작가 만나요”

URL복사
                              
○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7월 문화의 날,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작가 초청 강연 개최
 - 서안정 작가의 ‘20년 책육아의 기적, 몸마음머리 독서법’
 - 김소울 작가의 ‘아이 마음을 보는 아이 그림’  
○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집에서 가족 독서를 권장하는 온라인 방식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7월 문화의 날 행사로, 무더위와 코로나19를 피해 가족과 함께 독서를 통한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여름철 7월 한 달 이 같은 내용의 ‘작가 초청 온라인 강좌’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오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결과가 증명하는 20년 책육아의 기적」,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부는 시작된다」 의 저자인 서안정 작가를 초청해 오는 ‘20년 책육아의 기적, 몸마음머리 독서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 28일 수요일 오전 10시에는 「치유미술관」, 「나와 만나는 시간」의 저자 김소울 작가를 초청, 그림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아이 마음을 보는 아이 그림’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아이가 그린 그림을 북카페로 보내면 김소울 작가가 직접 그림을 해석하며 아이의 마음을 함께 느껴 보는 시간도 만든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도민가족의 독서문화 향유를 위해 매월 문화의 날을 정하여 다양한 문화행사를 ‘북콘서트’, ‘그림책 강연’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연 역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자 모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모집은 메일(ggbc@gg.go.kr)로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홈페이지(lib.g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30-2314)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7월 문화의날 홍보자료>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부울경 합동추진단, 공동단장 회의 개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하 합동추진단)은 27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합동추진단 공동단장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부산광역시 이병진 행정부시장, 울산광역시 장수완 행정부시장, 경상남도 박종원 경제부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합동추진단 출범에 따른 현안사항 및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합동추진단 조직 구성현황 및 주요 현안사항 보고 △향후 추진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합동추진단은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이하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목표로 구성된 조직으로 1국 2과 6팀 25명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컨트롤타워(지휘본부)로서 특별지방자치단체 기본 계획 수립, 광역의회 구성, 규약 제정, 광역사무 발굴 등 다양한 사무를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 3개 시·도 공동단장은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를 위한 첫 관문인 합동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만큼 당면한 과제들을 잘 수행하기 위해 부울경이 하나의 팀으로서 긴밀히 협력해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인구 800만의 부울경을 하나로 묶는 특별지방자치단체가 설치되면 부울경이 하나의 생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