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21.9℃
  • 구름많음서울 19.2℃
  • 구름많음대전 21.0℃
  • 구름많음대구 21.1℃
  • 울산 20.6℃
  • 구름많음광주 23.0℃
  • 부산 21.2℃
  • 구름많음고창 21.1℃
  • 안개제주 20.8℃
  • 구름많음강화 17.6℃
  • 맑음보은 18.5℃
  • 흐림금산 21.4℃
  • 구름많음강진군 22.1℃
  • 구름많음경주시 21.0℃
  • 맑음거제 20.9℃
기상청 제공

환경뉴스

“민주의 씨앗이 평화의 꽃으로” 경기도, 6·10 민주항쟁 34주년 토크콘서트 개최

‥김종률, 유시춘, 한충목, 완이화 등 참여

URL복사

               

○ 10일 오후 2시 「6·10 민주항쟁 34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온라인 생중계

  - 김종률, 유시춘, 한충목 등 민주화운동 및 6·15 남북정상회담 관계자 토론과 뮤지컬 유월, 윤선애, 완이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 개최
  - 민주에서 평화로 나아가는 과정을 되돌아보는 계기 마련 및 평화공감대 확산 기대

‘6·10 민주항쟁’ 34주년을 기념하는 토크콘서트 「민주의 씨앗이 평화의 꽃으로 피다」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된다.
경기도가 광명시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5·18 민주화 운동→6·10 민주항쟁→6·15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흐름을 되새기고,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을 연상케 하는 미얀마의 평화를 기원하며 도민의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광명시민회관에서 개그맨 강성범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 세종문화재단 대표이사, 1987년 당시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장이었던 유시춘 EBS이사장, 6·15 남측위원회 한충목 상임대표 등 민주화운동 및 6·15 남북정상회담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민주의 씨앗인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시작으로 ‘6·10 민주항쟁’, 평화의 꽃이 피어난 ‘6·15 남북공동선언’을 주제로 토크를 진행하면서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6·10 민주항쟁을 다룬 ‘뮤지컬 유월팀’, 1980년대 민중가요의 아이콘 ‘윤선애’, 미얀마 출신 소녀가수 ‘완이화’의 공연이 어우러져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미얀마 출신 소녀가수 완이화는 미얀마의 평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후 미얀마의 민주화를 기원하는 노래 ‘미얀마의 봄’을 공연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민주에서 평화로 나아가는 여정을 되돌아보며 향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특히 민주화 운동이 한창인 미얀마의 평화를 기원하며 국제 평화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셜방송 Live경기, 유튜브(광명시청, 오마이TV)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참고mm

 

        행사포스터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하동군 공무원 반부패 청렴 실천 자정결의
하동군이 전국공무원노조 하동군지부(지부장 이정운)와 함께 청렴 자정 결의대회를 갖고 올바른 공직관 확립을 위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하동군은 1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읍·면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청렴실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최근 하동군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신뢰도 추락과 사회적 비난에 대해 공무원 스스로가 정화돼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공감대 확산에 따른 것이다. 결의대회는 김형동 기획행정국장과 이정운 노조지부장의 결의문 낭독 및 결의문 전달 후 ‘공직자의 사명과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한 윤상기 군수의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나를 포함한 모든 간부 공무원이 참다운 공직자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면 지금까지의 관행으로 행해졌던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타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그리고 대회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하동군 발전을 선도하는 선봉에 서서 부패방지 노력에 앞장서며, 공정한 직무수행 자세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해 부정부패를 통제하자고 엄숙히 결의했다. 한편, 군은 이날 자정 결의대회에 이어 부가적으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