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7풍성호’ 어선사고 인명구조 및 수색에 최선을 다할 것

  • 등록 2024.06.13 0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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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형 해수부 장관, 어선 사고 발생 보고 받고 인명구조 및 수색 신속 지시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6월 13일 04시 11분경 전남 신안 가거도 북서방 약 12해리 해상에서 발생한 근해장어통발어선‘제307풍성호(33톤)’어선사고 관련 보고를 받았다.

  강 장관은 보고받은 즉시“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인명구조와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해양경찰 등과 협조하여 인명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라고 지시하였다.

  현재, 승선원 9명 중 7명을 구조하고, 해양경찰 함정 및 인근 어선 등이 사고 해역 주변을 수색 중이다.

(사고개요) ’24.6.13.() 0411분경 전남 신안 가거도 북서방 약 11해리 해상에서 근해장어통발어선 307풍성호* 전복된 상태로 발견

 

* 총톤수 33, 경남 통영 선적, 9명 승선

 

(0430)연근해 어선사고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경계발령

(0500분 현재 피해현황) 9명 중 7명 구조, 2명 실종


담당 부서

어업자원정책관

책임자

과 장

윤상훈

(044-200-5550)

 

어선안전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손외학

(044-200-5526)













백종구 기자 bjg48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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